중국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전국적인 체육 활동 증진과 양로 산업 육성 방안이 논의됐다.
26일 국무원 상무회의 중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는 전국적인 체육 활동 증진을 위한 인프라 구축 작업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국적인 체육관, 체육 시설, 대회 등의 인프라를 대폭 확대하고 전 국민 체육 활동 증진을 위한 의식을 고취해 건강한 국민 체육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체육 활동과 문화, 관광, 상업 서비스 등 분야와 연계해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모델도 개발한다.
이와 더불어 양로 서비스 산업에 대한 더 많은 정책 지원에 나서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고령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과정에서 사회 양로 서비스, 의료·복지 서비스 제공 능력을 강화해 모든 국민이 충분한 양로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도 가정 양로 서비스, 거주 지역 양로 서비스 등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신기술 도입을 통해 한층 더 효과적인 양로 서비스가 가능토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추가로 중의학 산업 육성 조치에 대해 논의하며 전통적인 중의학과 각종 신기술이 접목된 차세대 중의학의 결합을 통해 중의학이 의료 체계의 핵심적인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분야 | 주요 정책 추진 및 논의 내용 | 기대 효과 및 비고 |
| 체육 인프라 | 체육관·체육 시설·대회 인프라 대폭 확대 및 문화·관광·상업 연계 | 건강한 체육 환경 조성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 |
| 양로 서비스 | 사회 양로 및 의료·복지 서비스 강화, 저소득층 대상 양로 서비스 제공 | 고령화 대응 및 신기술 도입을 통한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 |
| 중의학 산업 | 전통 중의학과 신기술 접목을 통한 차세대 중의학 육성 | 의료 체계의 핵심 모델로 성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