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뚜렷한 수익성 개선과 풍부한 수주 잔고를 확보한 하남평고전기(600312.SH)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6년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8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3억 위안으로 25.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총이익률은 29.9%로 전년 동기 대비 4.8%p 상승했다.
3분기 매출은 27.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1억 위안으로 30.5% 증가했다.
3분기 총이익률은 30.1%로 전년 동기 대비 4.2%p 상승했으며, 전체적인 실적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3분기 말 기준 재고는 연초 대비 57.9% 증가한 27.9억 위안을 기록했고, 계약 부채는 37.8% 증가한 23.8억 위안을 기록했다.
재고와 계약 부채의 급증은 회사의 수주 잔고가 매우 풍부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4분기 전력망 납품 성수기를 맞아 수주 가속화가 기대된다.
10월 15일 국가전력망의 특고압 프로젝트들이 승인을 받는 등 올해 들어 특고압 승인이 빨라지고 있어 향후 설비 입찰이 지속적인 수주 증가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특고압 및 초고압 제품의 비중 확대와 지속적인 비용 절감 및 효율성 제고에 힘입어 총이익률이 크게 상승했다.
동사는 개폐기 분야의 절대적인 선두 주자로서 국내 주요 전력망의 확장 가속화, 배전망 경기 호조, 해외 전력망 투자 가속화의 수혜를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3.9억/17.1억/20.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23%/29%/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20/16/14배다.
| 구분 | 2026년 3분기 (단일)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1~3분기 (누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27.8억 위안 | +1.40% | 81.5억 위안 | -3.4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1억 위안 | +30.50% | 12.3억 위안 | +25.30% |
| 총이익률 | 30.10% | +4.20%p | 29.90% | +4.80%p |
| 지표 / 수치 (3분기 말 기준) | 금액 / 비율 | 연초 대비 증감률 | 비고 |
| 재고 | 27.9억 위안 | +57.90% | 수주 잔고 풍부 |
| 계약 부채 | 23.8억 위안 | +37.80% | 4분기 납품 가속화 기대 |
| 구분 | 2026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7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8년 (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13.9 | +23.00% | 17.1 | +29.00% | 20.1 | +18.00% |
| PER (배) | 20 | – | 16 | – | 1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