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시 정부가 2030년까지 친환경 수준을 대폭 높이기 위한 정책 목표를 제시했다.
10일 차이롄서에 따르면 금일 중국 상하이시 정부는 ‘제15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아름다운 상하이 건설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상하이시는 친환경 수준을 높여 탄소 배출 정점을 기록하고 생태계 환경보호 작업을 적극 실시하여 환경보호 수준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이를 위해 상하이시는 철강, 석유화학공업 등 탄소 배출량이 많은 산업계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탄소 배출량 절감 작업을 추진한다.
이 과정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높이고 환경오염 물질과 탄소 배출량을 줄여 산업계 전반적인 탄소 배출 감축 작업을 추진한다.
또한 신에너지 자동차, 친환경 전력, 스마트·친환경 공장 등 차세대 환경보호 모델을 적극 도입하는 형식으로 탄소 배출량을 줄인다.
상하이시 정부 차원의 지원과 금융 업계의 친환경 금융 규모를 확대하여 조기에 친환경 개조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세부 추진 분야 | 목표 및 주요 내용 |
| 상용차 | 친환경 상용차 비중 30% 이상으로 확대 |
| 에너지 체계 | 수소 에너지 사용 능력 강화 및 태양광·풍력 활용성 강화 |
| 전력 및 저장 | 에너지저장시스템(ESS) 규모 대폭 확대 및 화력발전소 탄소 감축 |
| 인프라 | 자동차 충전소 인프라 확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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