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9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830.45p(+0.18%)
-선전성분지수 12901.95p(+0.34%)
-촹예반지수 3142.56p(+0.09%)
-홍콩항셍지수 24523.57p(-0.48%)

<정책/이슈>
◆주민 주택 구입에 연 1%p 대출 이자 보조금 지급 계획
-중소형, 저가 주택을 중점적으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출 한도는 최대 100만 위안이며 기간은 최장 5년
◆인민은행, 기존 정책의 충분한 효과 발휘를 기초로 몇몇 통화정책 수단 추가 조정 및 완화 결정
-담보보충대출(PSL) 금리 0.25%p 인하, PSL 지원 분야 확대, 과학기술 혁신 및 기술 개조 재대출 한도 2천억 위안 확대, 농업 및 소상공인 지원 재대출 한도 5천억 위안 확대
◆과기부, 국민경제와 사회 발전 중 과학기술 문제에 집중하고 15차 5개년 국가 과학기술 중점 항목 전면 실시할 것
-반도체, 공작기계 등 중점 분야에서 전 주기에 걸친 기술 개발을 추진해 혁신 체인 내 모든 걸림돌과 병목현상을 해소할 것

<산업>
◆[가전] 정책·시장 환경 개선에 스마트 가전주 수혜 전망
-상무부 등 8개 부처가 ‘스마트홈 소비 촉진 행동방안’을 정식 발표하며 고품질 스마트홈 공급 확대, 표준 체계 완비, 금융 대출 지원 확대 등 7대 핵심 육성 조치를 제시
-당국은 스마트홈 기기 간 상호연결을 위한 필수 국가표준 제정을 가속화하고, 고령 친화형 가전 공급 확대 및 노후 가전 수거·교체 서비스망을 확충해 소비 활성화를 전폭 지원 계획
-중국 정부의 스마트홈 소비 촉진 정책 발표와 에어컨 업계의 생산 안정세를 바탕으로 가전 및 스마트 소비 분야에 주목해야
-메이디그룹(000333.SZ), 하이신가전(000921.SZ), 입신정밀(002475.SZ), 가이(002241.SZ) 등 추천주 제시
◆[설비] 정책 환경 개선에 ESS 배터리 업계 안정화 전망
-최근 허난성이 배터리 투자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했고 허베이성이 부실 프로젝트 16개를 취소하는 등 전국 16개 성(省)급 지역에서 투기성 행태에 대한 규제가 잇따라
-수요 측면에서도 양적·질적 개선세가 뚜렷하게 관측, 8월 중국 내 입찰 규모는 32.0GW/93.2GWh에 달했으며, 2시간 시스템 평균 가격은 전달 대비 19.5% 반등
-투기 방지와 용량 보상책이 맞물리면서 기업들의 수요 동기도 기존의 강제성 구축에서 자발적 투자로 전환
-정책 효과가 가시화됨에 따라 공급망 전반의 가치 재평가가 이어질 것
-강봉리튬그룹(002460.SZ), 천제리튬(002466.SZ), 닝더스다이(CATL)(300750.SZ), 양광전력(300274.SZ), 이브에너지(300014.SZ) 등 추천주 제시

<기업>
◆다취안신에너지(688303.SH) 전 거래일 종가 15.70위안(+1.29%)
업황 회복과 신사업 확장에 기대 ‘매수’
-상반기 국내 다결정 실리콘 생산량은 약 54.1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 감소하며 공급 축소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
-당국은 에너지 소비 제한 등 3가지 국가 표준을 발표해 2027년부터 시행할 예정, 이에 따라 다결정 실리콘 업계의 과잉 설비 퇴출이 가속화될 전망
-동사를 포함한 8대 다결정 실리콘 기업은 출혈 경쟁을 지양하고 원가 이하 판매를 금지하는 자율 협약에 서명해 시장 경쟁이 이성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
-동사는 쿤산 경제기술개발구에 지혜 에너지 시스템 제조기지를 건설해 AIDC 전력 배전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제2의 성장 동력을 확보
◆유시동력(000338.SZ) 전 거래일 종가 25위안(+1.54%)
AIDC 발전기 사업 고성장세 지속 ‘목표가 34.2위안’
-동사는 국내 1위 디젤엔진 기업을 넘어 AI 산업 확장에 발맞춘 종합 전력 설비 공급사로 2차 도약 중
-전체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는 중대형 트럭 완성차(산시중형트럭, 지분 51%)와 전통 엔진 사업은 확고한 실적 기반 역할
-특히 동사는 ‘대형 디젤 비상발전+가스엔진 주전원+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라는 3대 라인업을 완성해 글로벌 AIDC 전력 시장을 선점
-마진이 높은 대형 디젤 비상발전기는 연평균 34% 성장이 예상되며, 북미 수급 불균형을 공략한 가스발전기는 세 자릿수대 성장을 기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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