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7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982.65p(+1.41%)
-선전성분지수 14704.27p(+2.44%)
-촹예반지수 3740.16p(+3.14%)
-홍콩항셍지수 25453.23p(+1.34%)
<정책/이슈>
◆국무원 제12차 전체회의 개최, 내수 진작과 ‘6대 네트워크(수자원, 전력망, 컴퓨팅, 차세대 통신, 지하 파이프라인, 물류) 인프라 구축 계획’ 시행 가속화 지시
◆1~7월 산업생산 5.3% 증가, 소매판매 2.6% 증가
◆발개위 정책 금융 지원 도구 투입 계획, 정책 목표 및 인프라 투자 지원 방침
◆19일 유니트리(688836.SH) IPO 예정, IPO 주당 공모액 150.8위안 및 IPO 뒤 시총 609.93억 위안 예상
<산업>
◆[비철금속] 탄산리튬 재고 감축 가속화로 반등 기대
-최근 리튬 가격은 내년 공급 과잉 우려를 과도하게 반영했으나, 실제 펀더멘털은 원자재 부족과 제련소 감산·점검 영향으로 공급 회복이 지연되는 상황
-공급 측면을 보면 짐바브웨산 정광 입항 물량이 제한적이고 국내 광산 공급도 타이트해 리튬염 생산을 제약
-수요 측면에서는 8월 중국 배터리 기업의 총 배정 생산량은 311.85GWh로 전월 대비 5.71% 증가
-이에 따라 리튬 가격은 장기 과잉 우려에서 단기 수급 중심으로 재평가될 가능성 높아
-투자 측면에서 성수기 진입에 따른 탄산리튬의 가격 반등 가능성과 국내 리튬 자원의 자립화 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
◆[IT] AI 연산력 및 국산화로 반도체 장기 성장 낙관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2026년 총 자본지출 전망치는 전년 대비 90% 급증한 8,867억 달러로 상향 조정
-이에 따라 AI 서버, 고성능 메모리, 광모듈 등 핵심 부품의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 파운드리 가동률 상승이 단가 인상으로 이어지는 등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져
-장비 부문의 업황은 여전히 매우 호조, 해외 장비의 인도 기간이 평소 대비 50%~100% 이상 지연되면서 핵심 공급망 확보를 위한 중국 국내 장비·부품·소재 기업들의 국산화 흐름이 한층 가속화
-AI 기반 연산력 확충과 국산화 주도권 확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관련 상장사들의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헝숴반도체(688416.SH), 밍마이크로(688699.SH), SMIC(688981.SH), 줜정반도체(300223.SZ), 쥐광테크(688167.SH) 등 관심주 주목
<기업>
◆중국희토류자원기술(오광희토류)(000831.SZ) 전 거래일 종가 62.79위안(+3.02%)
수익성 및 밸류에이션 개선 기대 ‘비중확대’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16.4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12.19%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37억 위안으로 46.53% 증가
-희토류 가격 상승으로 희토류 사업 종합 총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9.04%p 상승한 22.41%를 기록
-대금 회수 강화와 제품 협상력 증대로 현금 창출력도 크게 강화
-규제 정책 강화, 업스트림 자원 통합, 고부가가치 소재 확장이 동사의 가치 상승을 견인
◆하이난광업(601969.SH) 전 거래일 종가 9.34위안(+1.74%)
글로벌 불소 자원 대표 기업으로 도약 기대 ‘비중확대’
-동사는 ‘15차 5개년 계획’을 발표하며 2025년 대비 2030년 철광석, 오일 및 가스, 일체화 리튬염, 형석 원광의 권리 생산량 목표를 각각 220만 톤(완제품 기준), 1,500만 배럴(환산 기준), 5만 톤(LCE 기준), 50만 톤(CaF 기준)으로 제시
-이는 각각 0.5%, 15.5%, 2,073.9%, 1,370.6% 증가한 수치
-2030년까지 5만 톤의 LCE 권리 생산력을 확보하여 채굴과 제련이 일원화된 글로벌 선도 리튬염 기업으로 거듭날 계획
-형석 사업 부문에서는 국내외 우수 형석 자원을 적극 배치하고 자원의 종합 이용을 모색 중
-2030년까지 50만 톤의 CaF 생산력을 형성함으로써 글로벌 불소 자원 대표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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