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29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828.47p(+0.40%)
-선전성분지수 13658.44p(+1.10%)
-촹예반지수 3378.70p(+1.55%)
-홍콩항셍지수 25807.92p(+1.96%)
<정책/이슈>
◆미 연방통신위원회, 해외에서 제조된 선진 로봇에 대한 수입 제한 조치 실시
-중국 외교부 “중국은 일관되게 미국의 국가 안보 개념을 과도하게 확대해 중국 기업에 압박을 가하는 행위를 단호히 반대”
-중국은 필요한 조치를 취해 자국 기업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할 것
◆인민은행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테크 금융 분야 데이터 개발 이용 강화에 대한 통지’발표
-테크 금융 분야 데이터 개방 공유와 융합 운용을 강화하고 테크 정보 사용 기관의 규범화된 테크 공공 데이터 운영을 지원할 것
◆융딩(600105.SH) 11.33억 위안 규모의 주문 수주
-자회사 쑤저우딩신광전테크가 최근 한 달 동안 A고객과 B고객으로부터 고출력 레이저 칩 제품 구매 주문을 수주해, 수주 규모 약 11.33억 위안에 달해
<산업>
◆[식음료] 수급 환경 개선에 유제품 산업 경기 회복 전망
-2021년 9월부터 우유 가격 하락세가 시작됐으나 올해 들어 점차 안정세를 찾고 상승 전환할 조짐 보여
-지난 6월 신선 우유 평균 가격은 2021년 9월 대비 29.8% 하락한 kg당 3.04위안을 기록했으나, 젖소 두수 감축과 젖소 사육 출하가 가속화되면서 수급 균형이 빠르게 확립
-특히 우유·유제품 소비자가 크게 늘었고 식음료 업계에서 유제품을 가공한 제품을 대거 개발하면서 우유 업계에 강한 활력이 조성된 상황
-수급 균형점이 확보되면서 원유 가격은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건자재] AI 신소재·클린룸 중심 수익성 극대화 전망
-건자재 산업 내 AI 테크체인 신소재 및 클린룸 엔지니어링 분야의 호경기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지난 7월 이후 전자용 유리섬유포 등 주요 신소재 기업의 주가가 30% 이상 조정을 받았으나, 2026년 상반기 실적 가시성과 글로벌 AI 자본지출 확대 흐름을 감안하면 고성장 기조는 여전히 유효
-건자재 산업은 단순 전통 자재에서 첨단 AI 신소재 및 첨단 공정 서비스 중심으로 재편
-투자 측면에서는 AI 수요 확대의 직접적 수혜를 입는 클린룸 엔지니어링, 특수 전자포, 유리 기판 분야와 우주항공/저고도 경제용 탄소섬유 복합재료 제조사를 주목해야
<기업>
◆항차그룹(603298.SH) 전 거래일 종가 27.98위안(+3.71%)
AI 모델과 로봇 라인업 출시로 성장 기대 ‘매수’
-동사는 체화지능 대형언어모델인 ‘로지마인드(LogiMind)’와 전 시리즈의 지게차 로봇을 공식 발표
-동사는 현장에 기계를 맞추는 방식을 제시하며, 지게차 로봇이 실제 산업 현장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해 개조 비용과 사용 문턱을 낮춰
-‘로지마인드’는 클라우드 대뇌와 현장 소뇌가 협업하는 구조의 공업 체화지능 모델
-함께 공개된 5종의 지게차 로봇은 3D 라이다와 다중 심도 카메라, 단말-클라우드 협업 대형 모델을 기술 기반으로 공유
◆수정광전(002273.SZ) 전 거래일 종가 26.35위안(+0.96%)
AI 광학 분야 고성장세 지속 전망 ‘목표가 33.28위안’
-AI 광학 분야에서는 광메모리 및 광커넥터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을 모색
-광메모리 사업은 샘플 검증을 통과해 주요 고객사 3곳 중 2곳의 주문을 확보했으며 양산 전 검증 단계 진입
-광커넥터 분야는 필터, 실리콘 렌즈, 프리즘 및 유리 기판, 파동유도관으로 이어지는 포트폴리오를 구축
-필터 및 실리콘 렌즈 제품은 2026년 하반기 양산을 시작해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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