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23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06.25p(-1.37%)
-선전성분지수 15854.20p(-3.17%)
-촹예반지수 4192.19p(-3.84%)
-홍콩항셍지수 23336.28p(-1.82%)

<정책/이슈>
◆상하이증권거래소, ‘질 향상 및 효율성 증대와 수익 증대’ 2.0 특별 행동의 공개 제안 발표
-이는 특별 행동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
-이번 제안은 기업의 명확한 경영의 질 향상을 유도할 것
◆선전시 위원회 특별 회의 소집, 전체 시의 6개 망 계획 건설 추진 강조
-유연한 공급을 통해 연산망을 구축하고 연산력 생산력 공급을 강화할 것
◆상무부 등 9개 부처 ‘자동차 애프터서비스 시장 소비 육성 약간 조치에 대한 통지’ 발표
-자동차 튜닝의 순차적인 발전 규범화, 캠핑카 산업 발전 지원, 자동차 유지 및 보수와 보험 서비스 공급 최적화 등 내용 포함

<산업>
◆[자동차] 신에너지 트럭 비중 상승 가속화 전망
-중국 교통운수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 인민은행 등 11개 부처는 공동으로 ‘신에너지 중장비트럭 규모화 응용 촉진 실시방안'(이하 방안)을 발표
-‘방안’은 오는 2030년까지 신에너지 중장비트럭의 비중을 40%로 끌어올리고, 보유량을 현재의 3배 이상인 160만 대 이상 및 전체 대형트럭 중 약 20% 비중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
-이에 따라 신에너지 트럭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정부의 강력한 중장거리 전기화 인프라 정책과 견조한 해외 수출 수요가 결합되면서 향후 중국 중·대형트럭 업계의 전체 판매량 증가세는 한층 더 확대될 것
-시노트럭(000951.SZ), 유시동력(000338.SZ) 등 관련주 주목
◆[증권] 자본시장 개혁 시동, 증권사 성장 기회 맞아
-증감회는 2026 루자쭈이 포럼을 통해 과학기술 금융 융합, 시장 제도 완화, 투자단 건설, 스마트 감독, 고수준의 대외 개방 등 자본시장 개혁 개방 발전 방향을 발표
-인공지능 거대언어모델, 양자 테크, 바이오 제조,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 핵심 기술 기업의 상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상장 기준을 최적화할 방침
-기업들의 인수합병(M&A)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거래 비용을 낮추는 등 자본 운용 메커니즘을 전면 최적화
-정책적 변화는 증권업계의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 재금융 업무 공간을 넓혀주어 증권 섹터 전반에 중장기적인 호재로 작용할 것
-중신증권(600030.SH), 화태증권(601688.SH), 화안증권(600909.SH) 등 관련주 주목

<기업>
◆광강가스에너지(688548.SH) 전 거래일 종가 38.57위안(+0.50%)
국산화 선두 주자로서 수혜 전망 ‘목표가 56.43위안’
-동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고객사에 고순도 질소, 아르곤, 헬륨 등을 공급하는 전자 벌크 가스 국산화의 선두 주자
-국내 웨이퍼 생산라인의 증설 가속화는 동사의 경쟁 우위를 돋보이게 할 것
-동사는 외산과 대등한 9N급 순도 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창신메모리의 허페이 및 베이징 프로젝트에서 공급 계약을 체결해 국산화 증설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
-또한 지정학적 갈등 확산에 따른 헬륨 가격 상승의 수혜도 예상
◆연경맥주(000729.SZ) 전 거래일 종가 10.30위안(+0.19%)
‘U8’ 브랜드 통한 수익성 향상 전망 ‘목표가 14.91위안’
-동사는 ‘제14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 기간 ‘9대 변혁’을 단행해 조직 내부의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렸으며, 이에 경영 지표는 이미 업계 선두 수준에 근접
-핵심 ‘U8’ 브랜드가 ‘낮은 도수와 풍부한 맛’이라는 맥주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며 강력한 경쟁력을 증명
-‘U8’ 제품은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내부의 제품 고객층을 흡수하는 효과를 냈을뿐더러 전국 확장 전략을 통해 시장의 일반적인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U8’을 앞세운 전국화 전략이 동사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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