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써치엠차이나 모닝브리프]


◆ 전 거래일(3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083.97p(+0.22%)
-선전성분지수 15704.71p(+0.73%)
-촹예반지수 4122.99p(+1.65%)
-홍콩항셍지수 25633.21p(-1.56%)

<정책/이슈>
◆장기 외국인 자금, 중국 테크놀로지주 계속 낙관적으로 보고 있어
-다수 글로벌 금융기관은 최근 중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 제시
-특히 중국 테크놀로지 기업의 투자 비중을 늘릴 것을 권고
◆미국 정부, 중국과 홍콩을 포함한 60개 경제체에 10~12.5%의 추가 관세 부과할 것
-중국 외교부, 중국은 줄곧 각종 형식의 일방적인 관세 조치를 반대하고 있으며, 관세 전쟁과 무역 전쟁은 그 어떤 측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아
-경상무역 문제는 반드시 평등, 존중을 기반으로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FTSE러셀 산하 다수 지수 리밸런싱 진행
-FTSE러셀 차이나 A50 인덱스에 기가디바이스(603986.SH), 란치테크(688008.SH), 둥산정밀(002384.SZ), 성훙테크(300476.SZ), 유시동력(000338.SZ) 등 편입
-이번 구성주 변경은 6월 18일 장 마감 이후부터 적용

<산업>
◆[전력] 해외 프로젝트 대거 수주로 실적 성장 기대
-2025년 이래 풍력 터빈 업계 해외 신규 주문 규모 40GW 이상
-올해 들어 신규 수주 프로젝트 규모 6.8GW 이상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향상 기대, 
-국제 유가 상승 및 친환경 정책 속 풍력발전 설비 수요 기대 이상
-관련주로 산이중공업에너지(688349.SH), 금풍과기(002202.SZ) 등 제시
◆[자동차] 자율주행 반도체 경쟁 본격화
-테슬라의 ‘FSD’ 중국 내 서비스 임박에 자율주행 기술 경쟁 가속화
-BYD 자체 개발·생산한 4nm 기반 반도체 ‘선치A3’ 발표, 양산 단계 진입했고 L3·L4 등급 자율주행 기술 지원
-중국 자동차 업계 자율주행 기술 활용 능력이 주요 경쟁 포인트 될 것으로 예상돼 자율주행 칩 수요 급증 전망
-관련주로 베이치란구신에너지(600733.SH), 보터리자동차안전시스템(603596.SH) 등 제시

<기업>
◆하문텅스텐(600549.SH) 전 거래일 종가 7.53위안(+7.53%)
완전한 텅스텐 산업사슬 구축 ‘목표가 52.85위안’
-2026년 1분기 매출 157억 위안으로 전년비 87.9% 증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1.1억 위안으로 183.1% 증가
-텅스텐 가격 톤당 74만 위안으로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 기타 자회사 모두 수익성 크게 개선되며 수익성 향상에 기여
-올해 신규 텅스텐 광산 완공 예정, 이르면 내년부터 본격 가동해 오는 2030년 연간 텅스텐 정광 생산량 2.5만 톤 돌파 예상
-지정학적 리스크 속 텅스텐 수요 예상치 급증 전망 속 수혜 기대
◆루이제네트워크(301165.SZ) 전 거래일 종가 66.35위안(+4.14%)
전방위적 네트워크 장치 제품군 구축 ‘매수’
-2025년 매출 증가폭 22% 이상, 네트워크 장비와 네트워크 보안 및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모두 성장
-이중 2025년 기준 이더넷 스위치 중국 시장점유율 3위, 이더넷 광네트워크 시장점유율 1위, 스위츠 및 고속 상호연결 솔루션 사업도 구축
-25.6T 및 51.2T NPO 액체냉각 스위치 및 CPO 데이터센터 스위치 등 신제품 본격 출시, 시장점유율 추가 상승 기대
-알리바바, 텐센트 등 빅테크 기업과 차세대 스위치 제품 JDM 공동 개발·낙찰 성공, 해외 파트너 수 급증
-대규모 AI 투자 분위기 속 올해 실적 성장세 지난해 이상일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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