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4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177.92p(-1.52%)
-선전성분지수 15745.74p(-2.14%)
-촹예반지수 3951.14p(-2.16%)
-홍콩항셍지수 26389.04p(+0.60p)
<정책/이슈>
◆시진핑 주석,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문 환영 연회 열어
-미중 관계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양자관계로 잘만 할 수 있을 뿐 망칠 수 없어
-미중의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구축에 동의하며, 미중 관계의 안정적이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추진해 세계가 더욱 평화롭고 번영하며 진보할 수 있도록 할 것
◆인민은행, 4월 말 기준 광의통화(M2) 잔액 353.04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
-1~4월 위안화 신규 예금 14조 위안 기록, 신규 사회융자 15.45조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30억 위안 감소, 신규 위안화 대출 8.59조 위안 기록
◆리창 국무원 총리, 미국 상공업계 대표 접견
-더 많은 미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 계속 뛰어들어 미중 협력 공생의 연결을 더욱 긴밀하게 하기를 희망해
<산업>
◆[석탄] 석탄 가격 강한 상승 모멘텀 나타날 전망
-인도네시아의 생산 제한과 미국·이란 갈등, 중국 내 생산 증가 부진, 수요 회복 등의 영향으로 3월부터 석탄 가격 다시 상승세
-여름철 화력발전소의 석탄 재고 비축 수요가 본격화될 경우 2026년 석탄 가격이 강한 상승 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
-특히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될 경우 석탄 가격 추가 상승 가능성 있어
-2026년 석탄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큰 가운데 석탄 관련주를 주목할 필요 있어
-연주석탄채굴(01171.HK), 산시석탄(601225.SH), 산시코킹(600740.SH), 신화에너지(601088.SH) 등 관련주 주목
◆[설비] 배터리 수요 증가에 업황 회복세 본격화 전망
-2025년 배터리 상장사의 합산 매출은 9,394억 2,8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2.4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04억 600만 위안을 기록하며 52.98% 증가
-2026년 1분기에는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신에너지 자동차 배터리 및 ESS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매출액 2,941억 1,700만 위안, 귀속순이익 307억 7,700만 위안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57.19%, 79.40% 급증
-세부 산업 중에서도 배터리 셀 제조 환경의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져
-배터리 산업의 업황이 빠르게 회복하는 추세를 보이고 견조한 배터리 수요가 배터리 업황 회복에 강한 지지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 배터리 업계 주목해야 할 것
-닝더스다이(CATL)(300750.SZ), 위넝신에너지전지소재(301358.SZ), 커다리(002850.SZ), 푸린정밀기계(300432.SZ) 등 추천주 제시
<기업>
◆롄훙첨단소재(003022.SZ) 전 거래일 종가 27.49위안(+10%)
기술 경쟁력 통한 실적 성장 기대 ‘시장수익률 상회’
-2026년 1분기 매출은 22.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9%, 전분기 대비 26.9%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5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2.7%, 전분기 대비 97.4% 급증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23.3%로 전년 동기 대비 4.5%p 상승했으며, 순이익률 또한 8.2%로 3.4%p 개선
-동사는 석탄-메탄올-올레핀으로 이어지는 수직 계열화된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어 유가상승 국면에서 이익 실현 능력이 극대화되는 구조를 지니고 있어
-하이엔드 신소재 포트폴리오의 확장도 본격화
◆산서행화촌분주(600809.SH) 전 거래일 종가 134.05위안(+0.19%)
칭화20·보펀 핵심 제품 회복력 증명 ‘매수’
-2025년 동사 매출은 387.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2.5억 위안으로 0.03% 증가
-2026년 1분기 매출은 149.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9.7%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3.8억 위안으로 19% 감소
-대중주인 ‘보펀’이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핵심 제품인 ‘칭화20’ 역시 안정적인 흐름 보여
-반면 미들급 제품인 ‘라오바이펀’은 전년도의 높은 기저 효과와 연회 수요 감소로 인해 채널 재고 소진에 집중
-‘칭화20’과 ‘보펀’을 필두로 한 시장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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