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위안증권은 상하이항만인프라건설에 대해 본업인 지반 개량 사업의 수익성 하락에도 불구하고 위성 분야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함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주요 실적 및 수익성 지표
동사의 2025년 매출은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감소했다. 특히 2026년 1분기는 외환 손실과 본업의 수주 감소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됐다.
| 구분 | 실적 수치 | 전년 대비 증감 |
| 2025년 연간 매출 | 15.69억 위안 | 21.03% |
|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 | 0.66억 위안 | -29.08% |
| 2026년 1분기 매출 | 3.55억 위안 | -4.49% |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 0.04억 위안 | -88.82% |
| 2025년 지반 공학 신규 수주 | 17.06억 위안 | -16.9% |
| 2026년 1분기 비용률 | 20.96% | 4.74% |
본업 위축과 위성 신사업의 부상
인도네시아 시장의 경기 둔화로 인해 인프라 투자 규모가 위축됐다.
이에 따라 상하이항만인프라건설의 주력 사업인 지반 처리 및 말뚝 기초 공정의 수익성이 급락했다.
| 부문별 수익률 | 수치 | 증감(p) |
| 지반 처리 부문 총수익률 | 29.2% | -6.13% |
| 말뚝 기초 공정 총수익률 | 4.03% | -14.83% |
반면 위성 사업 담당인 푸시신쿵은 핵심 제품을 통해 23개의 위성 발사를 보조했다.
중국 위성망 위성 태양전지판 교부와 첸판 위성 전원 시스템 연구가 진행 중이다.
또한 동남아 고객으로부터 위성 3기에 대한 에너지 시스템 주문을 확보했다.
향후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본업의 실적 압박은 존재하나 위성 사업이 비즈니스 루프를 완성하며 성장 잠재력을 높였다.
| 예상 지배주주 순이익 | 수치 | PER |
| 2026년 예상 | 0.58억 위안 | 246배 |
| 2027년 예상 | 0.8억 위안 | 178배 |
| 2028년 예상 | 1.14억 위안 | 12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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