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12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4214.49p(-0.25%)
-선전성분지수 15824.92p(-0.47%)
-촹예반지수 3934.88p(+0.15%)
-홍콩항셍지수 26347.91p(-0.22%)
<정책/이슈>
◆중앙사이버안전정보화위원회 판공실, 올해 들어 쇼트클립 콘텐츠 표시 규범화 작업 추진
-웹사이트가 이용자에게 6개 항목의 ‘필수 태그’를 제공할 것을 주문
-이에는 AI 생성 콘텐츠 여부, 마케팅 정보 여부, 개인 관점 콘텐츠 여부 등이 포함돼
◆중국 국내 항공노선 유류할증료 재차 인상
-5월 16일부터 국내 노선 유류할증료 인상, 800km 이하 항공노선에는 90위안, 800km 이상 항공노선에는 170위안 부과
◆유니트리, GD01 탑승형 변형 로봇 출시…판매가 390만 위안부터 시작
<산업>
◆[증권] 증권 섹터 2분기 실적 성장세 이어갈 전망
-지난주 주식·펀드 일평균 거래액이 전주 대비 16.75% 증가한 3조6,118억 위안을 기록
-지난주 신용거래 잔액도 3거래일 연속 증가세 보여, 5월 6일 2조7,567억 위안에서 5월 8일 2조8,025억 위안으로 약 1.66% 증가
-단기적으로 증권 섹터 주가는 전체 증시 흐름에 따라 움직일 전망
-증권 섹터의 2분기 실적은 1분기에 이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특히 상위 증권사의 종합 경쟁력 우위가 더 부각되고 실적 성장 안정성도 뛰어날 것으로 기대돼
-중신증권(600030.SH), 화태증권(601688.SH), 초상증권(600999.SH), CICC(601995.SH) 등 관련주 주목
◆[비철금속] 공급 위축과 수요 초과에 따른 리튬 가격 반등 전망
-현재 리튬 공급 측면에서는 전방위적인 위축 신호가 감지
-아프리카 리튬 자원의 공급 차질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 내 리튬운모 공급 또한 새로운 변수에 직면
-특히 글로벌 최대 리튬 광산인 호주 그린부시스가 연간 생산량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으며, 남미 지역의 리튬염 수출 증가폭도 둔화되는 추세
-이에 따라 향후 2~3개월간 글로벌 리튬 공급은 전반적인 수축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반면 수요 측면은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 2026년 전기차용 동력 배터리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수요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
-투자 측면에서는 리튬 가격 반등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는 업스트림 광산 기업과 염호 자원 보유 기업을 주목할 필요 있어
<기업>
◆중지쉬촹(300308.SZ) 전 거래일 종가 1017.99위안(+8.28%)
차세대 광모듈 출시로 수익성 향상 ‘보유’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은 194.9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2.12% 급증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7.35억 위안으로 262.28%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고성장세 보여
-인공지능(AI) 컴퓨팅 인프라 증설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고사양 광모듈 출하량이 빠르게 늘어난 것이 실적 고성장의 핵심 동력
-규모의 경제 효과와 고가형 제품 비중 상승에 이익 탄력성이 더욱 강화
-1.6T 등 차세대 고속 제품이 도입 단계에 진입하여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
◆낙양몰리브덴(603993.SH) 전 거래일 종가 20.58위안(+2.85%)
구리·금 쌍끌이 성장에 역대급 실적 기록 ‘매수’
-2026년 1분기 동사의 매출액은 66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7.6억 위안으로 97% 급증
-1분기 구리 생산량은 18.8만 톤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 코발트 생산량은 3만 톤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
-특히 지난 1월 23일 브라질 내 4개 금광의 인수를 완료함에 따라 3월 31일까지 4.3만 온스(약 1.34톤)의 금을 생산하며 수익성에 기여
-금 부문은 동사의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 2026년 금 생산 가이던스는 6~8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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