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유증권은 해라시멘트가 업황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공급 측면의 협업 강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1분기 해라시멘트의 매출은 170.66억 위안을 기록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68억 위안으로 집계됐다. 올해 1분기 시멘트 산업은 수요 침체와 가격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며 업계 전반이 손실을 기록했다.
1분기 주요 산업 및 실적 지표는 다음과 같다.
| 구분 | 수치 | 증감률(전년비) |
| 1분기 매출 | 170.66억 위안 | -10.4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4.68억 위안 | -18.98% |
| 전국 누적 시멘트 생산량 | 3.01억 톤 | -7.1% |
| 시장 평균 거래가(톤당) | 343위안 | -14% |
| 기간 비용률 | 11.64% | 0.42%p |
| 영업활동 현금흐름 순액 | 3.26억 위안 | -1.77억 위안 |
비용 측면에서 1분기 판매, 관리, 연구개발, 재무 비용률은 각각 4.42%, 6.84%, 0.47%, -0.09%를 기록했다.
현재 시멘트 산업의 이익 수준은 주기적 저점에 머물러 있다.
인프라 및 부동산 건설 수요 약화로 장기적인 수요는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일 전망이다.
다만 공급 측면에서는 과당 경쟁 억제 정책이 강화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시멘트협회의 정책 발표 이후 초과 생산 제한을 통한 업계 내 공급 협업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수익성의 점진적인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해라시멘트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원가 절감 우위를 바탕으로 한 이익 탄력성이 기대된다. 향후 실적 전망치는 아래 표와 같다.
| 연도 | 예상 매출 | 증감률 | 예상 순이익 | 증감률 | PER |
| 2026년 | 856억 위안 | 3.69% | 85.9억 위안 | 5.9% | 13배 |
| 2027년 | 900억 위안 | 5.19% | 99.6억 위안 | 15.9% | 11.2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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