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역사적 저점, 강력한 매수 기회

완리증권은 최근 증권 업종의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하단에 위치해 강력한 매수 기회를 제공한다고 분석했다.

시장은 지난 7월 이후 거래대금은 다소 줄었으나, 최근 들어 거래대금 변동성은 진정된 상황이다.

또한 지난 9일 기준 증시 신용융자 잔액은 2조 5,596억 원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유동성 기반을 지지했다.

이는 거래 참여자들의 시장 전망에 대한 인식이 대체로 안정적이라는 것으로 판단된다.

구분기간/기준일수치비고/증감
신용융자 잔액10월 9일 기준2조 5,596억 원높은 수준 유지
A주 IPO 규모2026년 1~9월2,150억 원예년 평균 수준
재융자 규모2026년 1~9월4,475억 원예년 평균 수준
채권 덤프 및 인수 규모2026년 1~9월13조 3,347억 원+9.9%
증권 업종 PB현재1.09배2016년 이후 4.5% 저점

이와 더불어 1~9월 A주 기업공개(IPO)와 재융자 규모는 각각 2,150억 원, 4,475억 원을 기록했다. 이 역시 예년 평균 수준에 가까운 상황이다.

같은 기간 국내 증권사의 채권 덤프 및 인수 규모는 13조 3,34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

심지어 당국은 공모펀드 운용 관리 규정을 개정해 주식 투자형 펀드의 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자본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증권사의 펀드 관리 사업 규모는 큰 폭의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돼 증권주에 분명한 활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정책적 지원 속에서 증권 업종의 주가순자산비율(PB)은 1.09배로 2016년 이후 4.5%의 극단적 저점에 머물러 있다.

이 과정에서 대주주들의 잇따른 지분 증액과 보호예수 약속은 시장 신뢰를 높이고 있어 향후 가파른 밸류에이션 회복이 기대된다.

증권업 주도주: 중신증권(600030.SH), 궈타이하이퉁증권(국태군안)(601211.SH)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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