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허증권은 지난 9월 중국 부동산 시장의 주택 거래 면적이 전월 대비 회복했고 정책 수혜로 업황 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 전망했다.
9월 중국 부동산 시장은 신규 주택 및 중고 주택 거래 면적이 전월 대비 반등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하락세를 이어갔다.
| 구분 | 2026년 9월 면적 | 전월 대비 증감률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 47개 도시 신규 주택 거래 면적 | 983만 ㎡ | +2.4% | -22% |
| 13개 도시 신규 주택 재고 면적 | 7,346만 ㎡ | +3.1% | – |
이는 부동산 자산 가격이 저점을 기록 중인 상황 속 중국 정부의 부동산 시장 부양책이 점차 성과를 드러내기 시작하면서 전월 대비 분명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10월 지표는 9월보다 한층 더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올해 궈칭제 연휴 전 중국 정부는 1%p의 부동산 대출금리 할인 혜택을 공개했는데, 이후 연휴 동안 전국 주요 도시 부동산 시장에서 강한 주택 거래량 회복세가 나왔다.
또한 지방정부 차원의 추가 부양책을 내놓으며 부동산 경기 회복에 집중하는 상황이기에 4분기 부동산 경기가 한층 더 빠르게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추천주: 빈장부동산그룹(002244.SZ), 보리부동산(600048.SH)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