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인도지연 및 마진압박 해소, 상방 모멘텀 강화

중항증권은 국방방산지수가 최근 3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장 대비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최근 주간 기준 2.01% 상승하며 CSI300 지수를 2.84%포인트 상회했다.

증권가는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9월 실적 공백기 동안 그동안 주가에 반영되었던 인도 지연 및 마진 압박 등 부작용이 소진되며 상방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10일 창업판에 상장한 전자계측기 국산화 대표기업 전커스이(301689.SZ)가 상장 첫날 200% 이상 급등하며 방산 전자 및 첨단 장비 섹터의 재평가를 이끌고 있다.

올해 하반기는 2027년 건군 100주년 목표에 따른 항공 체계, 미사일, 방산 전자 등 전통 방산 체계의 주문 재개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상업용 우주항공, 민항기, 가스터빈, AI 적용 부품 등 대형 방산 분야의 순환매 장세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된다.

관심주로는 중항엔진(600893.SH), 중국위성(600118.SH), 진보카본(688598.SH), 전커스이(301689.SZ) 등이 있다.

국방방산 섹터 최근 시장 수익률 동향

구분주간 수익률 / 지수 대비 증감
국방방산지수 주간 상승률2.01%
CSI300 지수 대비 초과 수익률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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