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증권은 ‘WAIC 2026‘을 통해 인공지능 대형 언어 모델과 국산 연산력 인프라, 에이전트 응용 생태계 등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WAIC 2026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으며 세계 최초 신제품과 다양한 전시품이 공개되며 글로벌 AI 산업의 진화를 입증했다.
| 구분 | 수치 및 내용 |
| 참여 기업 수 | 1,100여 개 기업 |
| 세계 최초 신제품 | 300여 개 이상 |
| 전시품 규모 | 3,000여 개 이상 |
화웨이는 차세대 대형 모델인 ‘승등 950 슈퍼노드‘를 선보였으며, ZTE와 레노버, 하이광, 중과서광 등 주요 첨단 기업들도 독자적인 슈퍼노드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웠다.
AI 모델 부문에서는 파라미터 고도화 및 오픈소스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 기업명 | 모델명 | 파라미터 규모 | 비고 |
| 문샷 | 키미 K3 | 2.8조 | 세계 최초 3조 급 오픈소스 모델 |
| 미니맥스 | – | 2조 이상 | 플래그십 모델 개발 |
| iFlytek | – | 2조 이상 | 플래그십 모델 개발 |
바이두의 ‘바이두 다쯔‘, 텐센트의 ‘WorkBuddy‘, 알리바바의 천문 AI 안경, 바이트댄스와 누비아 합작 2세대 두바오 포닝 등 다양한 상용화 제품이 제시되어 사용자 경험 확대를 통한 컴퓨팅 파워 수요의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상하이증권은 국산 AI 칩, 슈퍼노드 완제품, AI 데이터센터 및 연산력 임대, 그리고 핵심 부품 제조사 중심의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관심 종목으로는 캠브리콘(688256.SH), 하이광정보(688041.SH), 신위안마이크로(688521.SH), 중과서광(603019.SH), 낭조정보(000977.SZ), ZTE(000063.SZ), 즈광(000938.SZ), 화친테크(603296.SH), 셰촹데이터(300857.SZ), 장신보촹테크(300548.SZ), 리퉁전자(603629.SH), 화펑테크(688629.SH), 줄와트마이크로(688141.SH) 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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