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성증권은 장춘첨단기술에 대해 스톡옵션 계획 공개로 실적 바닥이 확인됐고 중장기 성장 목표가 분명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핵심 자회사인 진싸이제약 중심의 경영 목표 설정과 견고한 기술 장벽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회사 측은 주당 38.08위안에 주요 임직원 256명을 대상으로 하는 스톡옵션 계획을 공개했다.
동사는 스톡옵션 발동 조건으로 자회사 진싸이제약의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출 목표를 각각 98억 위안, 128억 위안, 161억 위안으로 설정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는 각각 7%, 14%, 20%로 설정했으며, 자산부채율을 25% 이내로 관리할 예정이다.
| 연도 | 진싸이제약 매출 목표 | ROE 목표 | 자산부채율 관리 목표 |
| 2026년 | 98억 위안 | 7% | 25% 이내 |
| 2027년 | 128억 위안 | 14% | 25% 이내 |
| 2028년 | 161억 위안 | 20% | 25% 이내 |
소아청소년 성장호르몬 선도 기업인 진싸이제약은 신경, 면역, 호흡기 및 희귀질환 영역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특히 여성건강 부문에서도 보조생식 핵심 의약품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5대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80여 개에 달하는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2025년에는 1류 신약 단클론항체가 허가를 받아 급성 통풍성 관절염 치료제의 국산화 공백을 메웠다. 또한 GS098의 해외 권리 라이선스 아웃을 성공시키는 등 신약 상업화와 글로벌 진출 역량을 꾸준히 입증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스톡옵션 발동 가능성이 높고, 이를 토대로 동사의 실적 바닥이 분명하게 파악된 것으로 판단된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0.5억 위안, 15.7억 위안, 20.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77%, 49.5%, 30.6%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29.3배, 19.5배, 15배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PER |
| 2026년 | 10.5억 위안 | 577% | 29.3배 |
| 2027년 | 15.7억 위안 | 49.5% | 19.5배 |
| 2028년 | 20.5억 위안 | 30.6% | 1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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