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발증권은 메이디그룹이 해외 사업 성장과 B2B 사업 부문의 확장을 통해 안정적인 고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며 A주의 목표가 99.75위안과 H주 목표가 112.13HKD를 제시했다.
동사는 자체 브랜드 전략을 추진하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소비자 해외 매출 중 자체 브랜드 비중을 40%에서 45%로 끌어올렸다.
이에 따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동사의 해외 매출은 1,426억 위안에서 1,959억 위안으로 증가하며 연평균 성장률 11%를 기록했다.
| 구분 | 2022년 | 2025년 | 연평균 성장률(CAGR) |
| 해외 매출 중 자체 브랜드 비중 | 40% | 45% | – |
| 해외 매출액 | 1,426억 위안 | 1,959억 위안 | 11% |
2025년 1분기 이후 중국의 유럽, 라틴아메리카, 아시아(중국 제외) 지역 에어컨 수출이 전년 대비 감소세를 나타냈으나, 재고 소진과 엘니뇨 현상에 따른 소비 수요 증가로 2026년 하반기 비미주 지역으로의 에어컨 수출 탄력이 본격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별로는 빌딩 기술 부문에서 자체 개발한 ‘iBUILDING‘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빌딩 설비·에너지 소비·보안의 일체화를 실현했고, 상업용 HVAC 및 데이터센터 온도 제어 분야에서 높은 기술 장벽을 구축했다.
산업 기술 부문에서는 가전 핵심 부품 기술을 재활용하고 정밀 제조를 바탕으로 핵심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로봇 부문은 쿠카(KUKA)를 핵심 축으로 제조 현장에서 기술을 고도화하며 설비 분야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주주환원과 관련하여 동사의 배당성향은 2022년 58%에서 2025년 73%까지 확대되었으며, 2025년 순이익 기준 현재 시가총액 대비 배당수익률은 5.5%에 달한다.
또한 2026년 3월 A주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이후 6월 30일까지 총 55억 위안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 주주환원 지표 | 수치 |
| 2022년 배당성향 | 58% |
| 2025년 배당성향 | 73% |
| 2025년 순이익 기준 배당수익률 | 5.5% |
| 2026년 3월~6월 30일 자사주 매입 규모 | 55억 위안 |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467억 위안, 505억 위안, 53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6%, 8%, 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 | 전년 대비 증감률 |
| 2026년 | 467억 위안 | 6% |
| 2027년 | 505억 위안 | 8% |
| 2028년 | 535억 위안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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