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 ‘AI+교통’ 정책 본격화, 저고도 경제 인프라 구축 가속화

교통운송부 등 5개 정부 부처는 최근 ‘인공지능+교통운송’ 혁신 행동 방안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지능형 저고도 인프라를 건설하고, 인공지능에 기반한 공중 교통 감지 및 고정밀 항법 네트워크를 배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항공기의 지능형 경로와 실시간 충돌 해소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수직이착륙 항공기와 드론을 활용한 운송, 공중 관광 등 응용을 확장하는 등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금원증권은 정부 차원의 인공지능 기반 교통 운송 혁신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저고도 경제 산업의 인프라 구축과 상용화가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금원증권은 정부의 인공지능 정책과 시범 사업 확대로 저고도 경제의 제도적 기틀이 마련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지능형 항법, 부품 제조 등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정책 수혜를 입을 수 있는 밸류체인 상위 상장사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관심주로는 항톈전기(002025.SZ), 샹궁선베이(600843.SH), 중푸선잉탄소섬유(688295.SH), 산커모바일(688387.SH), 신웨이퉁신(300136.SZ) 등이 있다.

‘AI+교통운송’ 혁신 행동 방안 주요 골자

구분주요 추진 내용
인프라 구축지능형 저고도 인프라 건설, 공중 교통 감지 및 고정밀 항법 네트워크 배포
운항 지원항공기의 지능형 경로 설정 및 실시간 충돌 해소 지원
응용 확장수직이착륙 항공기 및 드론 활용 운송, 공중 관광 등 서비스 신뢰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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