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섹터 흑자 전환 성공, 2분기 실적 개선세

궈타이하이퉁증권철강 섹터의 실적이 계속해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5년 철강 섹터의 연간 지배주주 순이익은 75억 위안을 기록하며 2024년 180억 위안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대비 수익성이 악화됐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적자 규모가 67.18억 위안 축소됐다.

2026년 2분기에도 실적이 추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철강 섹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추이

기간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비고
2024년 연간-180억 위안적자 기록
2025년 연간75억 위안흑자 전환
2025년 1분기34.70억 위안
2025년 2분기55.56억 위안
2025년 3분기60.53억 위안
2025년 4분기-76.05억 위안적자 발생
2026년 1분기-8.87억 위안전분기 대비 적자 축소

철강업체 247개 조사 기준 2026년 1분기 흑자 기업 비율은 평균 39.86%였으며 4월에는 48.38%로 약 9%p 상승했다.

톤당 철강 마진도 상승 추세를 보이며 4월에는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특히 5~6월은 전통적인 철강 수요 성수기로 마진 유지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향후 공급 방면의 정책 강화와 함께 철강 산업의 펀더멘털 회복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주: 보산철강(600019.SH), 화링철강(000932.SZ), 대야특수강(000708.SZ)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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