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자위, 국영기업 주도 디지털 전환 및 신품질 생산력 강조

중국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가 국영기업 주도의 기업 디지털화 작업을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6일 제멘에 따르면 최근 중국 국자위는 ‘제9차 디지털 중국 건설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중앙 국영기업이 주도하는 디지털 역량 강화 전략’을 수행해 중국 경제와 사회의 디지털 수준을 대폭 높일 것이라 강조했다.

국영기업 주도 디지털 전환 전략 주요 내용

구분주요 내용 및 전략 방향
추진 배경중앙 국영기업의 자금 및 기술 우위 바탕으로 본격적 성과 도출 시작
확대 범위국영기업의 디지털 성공 사례를 경제 및 사회 전반으로 확대 적용
실행 체계전담 조직 신설을 통한 경제·사회 디지털화 개혁 주도
핵심 과제스마트 공장 구축 및 디지털 기술 자주혁신 솔루션 서비스 제공
최종 목표실물경제와 디지털 경제 융합을 통한 ‘신품질 생산력‘ 목표 완수 지원

국자위중앙 국영기업이 자금과 기술 등 많은 부분에서 민간기업 대비 분명한 우위를 지녔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이들을 대상으로 우선적인 디지털 개조 작업을 수행해 왔으며 현재 본격적인 성과가 드러나기 시작한 상황이다.

실제 중앙 국영기업은 산업계 디지털화와 스마트화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많은 문제점을 보완했다.

산업계의 실제 수요에 맞춘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기에 이를 본격적으로 확대 적용할 것이라 강조했다.

앞으로 국자위는 전담 조직을 신설해 개혁 작업을 시행할 방침이다. 특히 실물경제디지털 경제의 융합을 주도해 국가적 목표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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