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애사돈자동화(002747.SZ)에 대해 로봇과 인공지능(AI) 융합을 통한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3분기 누적 영업수익은 36.9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6%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1억 위안으로 1984.24% 급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활동 현금흐름 순액은 2.02억 위안을 기록해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유지했으며, 자산 재편에 따른 공유가치 변동 및 원가 절감 노력이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 구분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2026년 3분기 누적 | 36.99억 위안 | -2.96% | 1.71억 위안 | 1984.24% |
| 연도 | 예상 매출액 | 매출액 증가율 | 예상 순이익 | 순이익 증가율 | EPS (주당순이익) | PER (주가수익비율) |
| 2026년 | 50.88억 위안 | 4.09% | 2.08억 위안 | 362.9% | 0.21위안 | 132배 |
| 2027년 | 57.62억 위안 | 13.25% | 2.6억 위안 | 25% | 0.27위안 | 106배 |
| 2028년 | 65.33억 위안 | 13.38% | 3.37억 위안 | 29.6% | 0.35위안 | 82배 |
사업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단순 제조를 넘어 핵심 부품부터 로봇 본체, 종합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풀체인 경쟁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동사는 1,200kg 초대형 로봇 개발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입증했고, 고정밀 6축 로봇을 주요 완성차 및 제조업체에 대량 공급하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폴란드 거점 가동과 75개 글로벌 서비스망 구축을 통해 해외 고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전방 자본 지출 둔화의 영향이 일부 존재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로봇과 AI 기술의 심도 있는 융합을 통한 휴머노이드 및 스마트 팩토리 적용 확대로 차세대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동사는 글로벌 산업용 로봇 선도 주자로서의 입지를 바탕으로 해외 매출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