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는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속하고 있는 차이나유니콤(00762.HK)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7HKD(홍콩달러)를 유지했다.
동사의 올해 3분기 매출은 93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다.
이는 씨티의 예상치에 부합하고 시장 예상치와 유사한 수준이나, 전분기 대비로는 -5% 감소했다.
| 구분 | 3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933억 위안 | 1% | -5% |
| EBITDA (상각전 영업이익) | 228억 위안 | -10% | -1% |
| 순이익 | 38.12억 위안 | -31% | -17% |
| 구분 | 실적 비율 / 1~3분기 누적 매출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EBITDA 총이익률 | 24.4% | -2.9%p | 부가가치세 영향 반영 |
| 순이익률 | 4.1% | -1.9%p | – |
| 1~3분기 누적 매출 | 2,946억 위안 | 0.6% | 도전에 직면한 통신 업황 속 성장 |
| 컴퓨팅 파워 사업 매출 | – | 12.2% | AI 인프라 서비스 전환 효과 |
| 국제 사업 매출 | – | 14.5% | 해외 매출 성장 지속 |
3분기 EBITDA는 228억 위안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0%, 전분기 대비 -1%씩 감소했다.
EBITDA 총이익률은 부가가치세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p 하락한 24.4%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38.1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전분기 대비 -17% 감소했다.
이는 씨티의 예상치 및 시장 예상치를 각각 -9%, -5% 하회한 수준이다.
순이익률은 전년 동기 대비 -1.9%p 하락한 4.1%를 기록했다.
수익이 예상치를 하회한 주요 원인은 비영업 이익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도전에 직면한 통신업계 환경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0.6% 증가한 2,946억 위안을 기록했다.
이 중 컴퓨팅 파워 사업과 국제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2%, 14.5% 증가하며 동사가 AI 인프라 서비스로 지속 전환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