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화우코발트(603799.SH)의 3분기 실적이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 50.7위안을 제시했다.
2026년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807.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3.1억 위안으로 2% 증가했다. 1~3분기 총이익률은 18.7%로 전년 동기 대비 3%p 상승했다.
3분기 매출은 252.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 전분기 대비 -15%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전분기 대비 -21% 감소했다.
총이익률은 16.8%로 전년 동기 대비 보합, 전분기 대비로는 -2%p 하락했다.
동사는 3분기 코발트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10억 위안의 자산감가손실을 계상했다.
니켈 및 코발트 사업은 고유가 및 고환율 환경 속에서 황의 고가 유지와 코발트 가격 하락으로 인해 단위당 이익에 압박을 받았다.
| 구분 | 2026년 1~3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3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807.8억 위안 | 37% | 252.1억 위안 | 16% | -1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43.1억 위안 | 2% | 8억 위안 | -47% | -21% |
| 총이익률 | 18.7% | 3%p | 16.8% | 0%p | -2%p |
탄산리튬 부문에서는 3분기 황산리튬 생산력이 증가세를 보였다.
1~3분기 탄산리튬 출하량은 4.5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양극재 및 전구체 부문 역시 고성장을 지속했다.
1~3분기 양극재 출하량은 12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고, 전구체 출하량은 13만 톤 이상으로 80% 증가했다.
구리 제련 사업도 비교적 견조한 모습을 보이며 3분기 2.8만 톤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재고는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며, 현금 흐름은 3분기에 개선됐다.
1~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39.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으나, 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8억 위안으로 전분기 대비 85% 증가했다.
3분기 말 기준 재고는 291.9억 위안으로 연초 대비 14% 증가했다.
| 구분 | 2026년(전망) | 2027년(전망) | 2028년(전망)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0.8억 위안 | 64억 위안 | 77.3억 위안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17% | 26% | 21% |
| PER | 12배 | 10배 | 8배 |
니켈과 코발트 가격 하락을 반영해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50.8억 위안, 64억 위안, 77.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7%, 26%, 21% 증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12배, 10배, 8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