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신증권은 신다루디지털(000997.SZ)에 대해 각 사업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와 글로벌 통합 결제 사업의 안정적 확장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제시했다.
신다루디지털은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와 가맹점 운영 서비스 확대로 전 사업 부문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56.37억 위안 | 40.24% | 30.98억 위안 | 45.91% | 22.0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6.90억 위안 | 15.85% | 4.09억 위안 | 43.72% | 45.34% |
사업 부문별로는 스마트 단말 클러스터가 유럽, 북미, 중남미 시장의 빠른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2.5% 급증한 30.85억 위안의 매출을 달성했다.
업계 디지털화 클러스터는 가맹점 운영 서비스의 결제 유통액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0.46% 증가한 25.49억 위안의 매출을 기록했다.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자회사 홍콩베비는 싱가포르 결제 기업 데비아에 단계적 증자를 추진하며 총 지분 80% 확보를 추진 중이다.
데비아는 싱가포르 정부의 MPI 라이선스와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의 인가서를 보유해 동남아 시장 내 종합 결제 경쟁력 확보가 기대된다.
신제품 부문에서는 상반기 발표된 슈퍼 AI 에이전트 ‘루반‘이 싱이푸 전 제품군과 후이라이뎬 SaaS에 탑재돼 가맹점 상업화 공간을 열어가고 있다.
국내 표준 기관 및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카드사와의 보안 결제 연동을 추진하며 결제 생태계 지배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 구분 | 2026년(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7년(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8년(예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19.59억 위안 | 36.5% | 144.25억 위안 | 20.6% | 164.78억 위안 | 14.2%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1.48억 위안 | 13.5% | 16.50억 위안 | 43.8% | 19.82억 위안 | 20.1% |
| EPS | 1.13위안 | – | 1.63위안 | – | 1.96위안 | – |
| PER | 17.7배 | – | 12.3배 | – | 10.2배 | – |
2026~2028년 신다루디지털의 매출은 각각 119.59억 위안, 144.25억 위안, 164.7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6.5%, 20.6%, 14.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48억 위안, 16.5억 위안, 19.82억 위안으로 각각 13.5%, 43.8%, 20.1%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1.13위안, 1.63위안, 1.96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17.7배, 12.3배, 10.2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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