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전력(603530.SH) 글로벌 전력망 투자 호황, ‘비중확대’

중유증권은 글로벌 전력망 투자 호황과 해외시장 확장에 힘입어 성장이 기대되는 선마전력(603530.SH)에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8.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27%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1억 위안으로 34%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5.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22.5% 증가, 전분기 대비 34.8%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26.6% 증가, 전분기 대비 18.6% 증가했다.

항목2026년 상반기전년 동기비2026년 2분기전분기 대비
매출액8.9억 위안27%5.1억 위안34.8%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2.1억 위안34%1.2억 위안18.6%

상반기 동사의 총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47.4%, 24%로 전년 동기비 3%p, 1.3%p 상승했다. 이는 원자재 비용 통제, 생산 효율화, 주문 구조 최적화 덕분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전력망 투자액은 4,50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17% 추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베트남미국에 생산기지를 확보해 해외 공장 설립을 추진 중이다.

베트남 공장은 현지 라이선스를 취득해 라인 구축을 진행 중이며 미국 공장은 임대 계약을 완료하고 생산력 계획을 수립 중이다.

글로벌 전력망 투자 호조에 힘입어 향후 동사는 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도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PER 전망
2026년5.7억 위안33배
2027년7.5억 위안25배
2028년9.5억 위안20배

2026~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5.7억, 7.5억, 9.5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33, 25, 20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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