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양증권은 AI 연산력 수요 급증에 따른 광통신 사업 호조와 광 칩 대형 수주를 바탕으로 융딩(600105.SH)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33.3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75%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03억 위안으로 58.06%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27.89%로 전년 동기 대비 14.3%p 상승했다.
[2026년 상반기 실적 요약]
| 구분 | 수치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변동 |
| 매출액(억 위안) | 33.39 | 47.7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5.03 | 58.06% |
| 매출총이익률 | 27.89% | 14.30%p |
사업별로 보면 자동차 와이어링 하네스 매출은 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15.04% 증가했고, 해외 엔지니어링 매출은 6.56억 위안으로 -3.05% 감소, 광통신 매출은 12.82억 위안으로 199.82% 증가, 초전도 및 구리 도체 매출은 4.94억 위안으로 37.37% 증가했다.
광통신 사업의 매출 비중은 38.4%로 상승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57.75%로 전년 동기 대비 38.67%p 상승했다.
[사업부문별 상반기 매출 및 증감률]
| 사업 부문 | 매출액(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자동차 와이어링 하네스 | 9.00 | 15.04% |
| 해외 엔지니어링 | 6.56 | -3.05% |
| 광통신 | 12.82 | 199.82% |
| 초전도 및 구리 도체 | 4.94 | 37.37% |
AI 연산력 인프라 건설로 데이터센터 상호연결 대역폭 수요가 크게 늘면서 광섬유 시장의 물량과 가격이 동시에 상승했다.
동사는 ‘광봉-광섬유-광케이블’ 일원화 산업사슬을 구축했으며, 연산력 특수 광섬유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광봉, 광섬유, 광케이블, MPO 증설을 추진 중이며 프로젝트 완공 시 연간 광봉 1,050톤, 광섬유 3,600만 코어킬로미터의 생산력을 갖추게 된다.
시장 측면에서는 통신사 시장을 공고히 하는 한편 데이터센터, 철도교통, 저고도 경제, 전력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광 칩 분야에서는 70mW CW-DFB 및 100G EML의 연구개발 검증을 마치고 양산 납품을 시작했다.
지난 7월 30일 자회사 쑤저우딩신이 주요 고객사와 총 11.33억 위안 규모의 고출력 레이저 칩 수주 계약을 체결해 장기적인 양산 공급 단계에 진입했다.
2026~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0.85억/25.99억/32.53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EPS는 각각 0.74/1.78/2.23위안으로 예상되며 PER은 55.9/23.33/18.64배다.
[연도별 실적 및 평가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억 위안) | 10.85 | 25.99 | 32.53 |
| EPS(위안) | 0.74 | 1.78 | 2.23 |
| PER(배) | 55.90 | 23.33 | 18.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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