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인증권은 안징식품이 채널 및 제품 구조 개선을 통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92.7억 위안, 8.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9%, 21.6%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45.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6억 위안으로 8% 감소했다.
그러나 영업권 감액 손실 영향을 제외하면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했다.
2분기 동사의 냉동 조리식품과 요리 제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2%, 14.7% 증가하며 동사의 성장을 견인했다.
또한 동사는 소시지 제품군을 통합해 주력 사업의 세 번째 핵심 분야로 삼았다.
채널별로는 전통 대리점 채널이 안정적인 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차별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신유통 및 이커머스 채널에서 고속 성장을 실현했다.
동사는 업계 채널 변화와 가격 경쟁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자산 감액 영향이 줄어들고 원자재 가격 상승 위험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신유통 및 이커머스 채널의 규모의 경제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수익구조가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징식품의 실적 현황 및 전망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금액 및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 2026년 상반기 매출 | 92.7억 위안 | 21.9% |
|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8.2억 위안 | 21.6% |
| 2분기 매출 | 45.6억 위안 | 13.8% |
| 2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6억 위안 | -8% |
| 2분기 냉동 조리식품 매출 | – | 16.2% |
| 2분기 요리 제품 매출 | – | 14.7% |
| 2026년 매출 전망 | 181.8억 위안 | 12.3% |
| 2027년 매출 전망 | 200.1억 위안 | 10% |
| 2028년 매출 전망 | 217.8억 위안 | 8.9% |
| 2026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17.1억 위안 | 25.5% |
| 2027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19.5억 위안 | 14.1% |
| 2028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21.4억 위안 | 10.1% |
2026~28년 PER은 각각 14.6배, 12.8배, 11.7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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