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재증권은 하오위안제약(688131.SH)이 생명과학 시약의 강한 성장세와 수주 잔고 증가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액은 16.4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71%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7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1%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9.1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43%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4% 증가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
|---|---|---|---|---|
| 매출액 | 16.48억 위안 | 25.71% | 9.19억 위안 | 30.4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71억 위안 | 12.81% | 1.03억 위안 | 15.64% |
실적 개선의 요인은 생명과학 시약 부문의 성장과 수주 잔고의 증가이다. 상반기 프론트엔드 생명과학 시약 매출액은 12.1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03% 증가하며 주력 사업 매출의 약 74.0%를 차지했다.
이 중 실적의 핵심 축인 도구 화합물 및 생화학 시약 매출은 8.58억 위안으로 32.8% 증가했고, 분자 화합물 매출액은 3.53억 위안으로 37.1% 급증했다.
| 사업 부문 / 제품군 |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 주력 사업 매출 비중 |
|---|---|---|---|
| 프론트엔드 생명과학 시약 | 12.12억 위안 | 34.03% | 74.0% |
| 도구 화합물 및 생화학 시약 | 8.58억 위안 | 32.8% | – |
| 분자 화합물 | 3.53억 위안 | 37.1% | – |
이는 글로벌 바이오테크 투자 확대, 중국 국내 과학 연구 시약의 국산화 심화, 그리고 ADC(항체-약물 접합체) 및 표적 단백질 분해제 등 첨단 신약 파이프라인 수요 증가와 해외 매출 확대의 결과이다.
동사의 상반기 GPM은 50.76%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69%p 상승했으나, 지배주주 순이익률은 9.84%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51%p 하락했다.
이는 영업 판촉 강화에 따른 판매비용률 상승과 함께 위안화 강세로 인한 외환 손실 증가로 판관비 부담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 수익성 지표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변동 |
|---|---|---|
| GPM | 50.76% | 1.69%p |
| 지배주주 순이익률 | 9.84% | -1.51%p |
동사의 수주 잔고는 10억 위안을 돌파해 전년 동기 대비 72.6% 급증했다. 이 가운데 소분자 수주 잔고는 8.7억 위안 이상으로 47.3% 증가하며 6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으며, ADC 수주 잔고는 1.5억 위안 이상으로 크게 증가했다.
| 수주 잔고 구분 | 수주 잔고 | 전년 동기 대비 |
|---|---|---|
| 전체 수주 잔고 | 10억 위안 이상 | 72.6% |
| 소분자 수주 잔고 | 8.7억 위안 이상 | 47.3% |
| ADC 수주 잔고 | 1.5억 위안 이상 | –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3.25억 위안, 4.60억 위안, 6.11억 위안으로 예상되며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1.52위안, 2.16위안, 2.87위안으로 전망한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EPS |
|---|---|---|
| 2026년 (예상) | 3.25억 위안 | 1.52위안 |
| 2027년 (예상) | 4.60억 위안 | 2.16위안 |
| 2028년 (예상) | 6.11억 위안 | 2.87위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