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증권은 구이저우항공기술(688239.SH)의 항공엔진 및 가스터빈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뛰어난 실적을 달성했다며, 투자의견 ‘강력추천‘과 목표주가 90.41위안을 제시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1.9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0.8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9.68%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6.6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5.1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6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7.91% 증가했다.
[구이저우항공기술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현황]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1.96억 위안 | 30.87% | 6.65억 위안 | 35.1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17억 위안 | 29.68% | 0.61억 위안 | 27.91% |
실적 개선의 요인은 해외 시장에서의 가스터빈 및 상용 항공엔진 사업의 성공적인 확장이다.
글로벌 항공우주 산업의 호황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연산 인프라 전력 지원 수요에 따른 가스터빈 주문이 크게 늘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해외 매출은 6.4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7.89% 급증했으며,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3.92%로 전년 비중 44.8% 대비 크게 상승했다.
가스터빈 분야에서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 베이커 휴즈(Baker Hughes)와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주요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항공엔진 분야에서도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하며 기술력과 고부가가치 제품군 진입을 동시에 입증했다.
상반기 동사의 매출총이익률은 27.92%로 전년 동기 대비 1.3%포인트 상승했다.
2026년 상반기 기준 동사의 전체 수주 잔고는 약 88.76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8.73% 증가했다.
이 중 확정 수주는 35.1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9.64% 증가했으며 장기 협약 예상 수주는 53.6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76.93%에 달하며 이는 대부분 가스터빈 분야에서 발생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지표 및 수주 잔고 현황]
| 구분 | 수치 / 금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비중 / 비고 |
| 해외 매출액 | 6.45억 위안 | 57.89% | 전체 매출의 53.92% |
| 매출총이익률 | 27.92% | 1.3% | 전년 동기 대비 상승 |
| 전체 수주 잔고 | 88.76억 위안 | 48.73% | – |
| 확정 수주 | 35.15억 위안 | 19.64% | – |
| 장기 협약 예상 수주 | 53.61억 위안 | 76.93% | 가스터빈 분야 주도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9억 위안, 4.5억 위안, 6.0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1.54위안, 2.38위안, 3.16위안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33배, 21배, 16배이다.
[2026~2028년 실적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9억 위안 | 4.5억 위안 | 6.0억 위안 |
| 주당순이익(EPS) | 1.54위안 | 2.38위안 | 3.16위안 |
| 주가수익비율(PER) | 33배 | 21배 | 16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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