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오증권은 초상증권(600999.SH)이 과학기술 혁신 기업 투자 결실과 자산관리 및 투자은행(IB)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기록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219.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8.2%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6.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04.9%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49.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7.1%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3.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5.5% 급증했다.
[초상증권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현황]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219.0억 위안 | +108.2% | 149.3억 위안 | +157.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06.2억 위안 | +104.9% | 73.5억 위안 | +155.5% |
실적 개선의 요인은 과학기술 창업판 기업들의 기업공개(IPO) 활성화와 동사의 자산관리 전략이 결실을 맺은 덕분이다.
이에 따라 상반기 투자수익은 129.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13% 급증했다.
3분기에도 창신테크놀로지(CXMT), 우수치테크놀로지(Unitree) 등의 IPO가 이어지며 지속적인 이익 기여가 기대된다.
증시 거래대금 급증에 힘입어 상반기 브로커리지 매출액은 53.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44.2% 증가하며 전체 매출의 24.6%를 점유했다.
신용융자 잔고는 1,574억 위안으로 연초 대비 18% 늘어나 시장 점유율 5.2%를 유지했다.
상반기 IB 부문 매출액은 6.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0.1% 증가했다.
상반기 말 기준 IPO 프로젝트는 15건(업계 9위)을 확보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 부문별 실적]
| 구분 | 상반기 실적 | 전년 대비 / 연초 대비 증감률 | 비중 및 점유율 |
| 투자수익 | 129.1억 위안 | +213% | – |
| 브로커리지 매출액 | 53.8억 위안 | +44.2% | 전체 매출의 24.6% |
| 신용융자 잔고 | 1,574억 위안 | +18% | 시장 점유율 5.2% |
| IB 부문 매출액 | 6.0억 위안 | +50.1% | –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31억 위안, 190억 위안, 19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87%, -18%, 1% 변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가순자산비율(PB)은 각각 1.1배, 1.0배, 0.9배이다.
[2026~2028년 실적 및 PB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31억 위안 | 190억 위안 | 192억 위안 |
| 전년 대비 증감률 | +87% | -18% | +1% |
| 주가순자산비율(PB) | 1.1배 | 1.0배 | 0.9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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