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성증권은 대야특수강(000708.SZ)이 향후 제조업 고도화 및 해외 사업 확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536.72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91%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9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6.85% 증가했다.
2분기 매출액은 271.7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0% 감소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7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2% 증가했다.
[대야특수강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현황]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536.72억 위안 | -1.91% | 271.78억 위안 | -2.50%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9.90억 위안 | +6.85% | 14.78억 위안 | +4.52% |
실적 개선의 요인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라인업과 시장 구조 개선 영향이다.
에너지, 전력, 원자력, 풍력 등 신흥 산업 및 첨단 장비 분야의 호황이 지속되면서 프리미엄 특수강 및 전용 특수 소재 수요가 급증했다.
전통 장비 제조 부문의 수요 역시 안정을 되찾으며 전반적인 시황이 회복세를 나타냈다.
매출총이익률(GPM)은 2025년 3분기 15.46%, 4분기 15.59%, 2026년 1분기 14.43%, 2분기 15.09%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분기별 매출총이익률(GPM) 추이]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5년 4분기 | 2026년 1분기 | 2026년 2분기 |
| 매출총이익률(GPM) | 15.46% | 15.59% | 14.43% | 15.09% |
2026년 상반기 동사의 전체 강재 판매량은 992.62만 톤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했다.
이 중 베어링강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1%, 자동차용 강재 판매량이 전년 대비 14.7% 늘어나는 등 프리미엄 제품군이 판매 성장을 견인했다.
해외 시장 수출량은 120.09만 톤으로 전년 대비 7.07% 증가했다.
특히 맞춤형 고성능 제품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23.2% 증가했고, 미래 성장 동력인 신기술 사업 제품 판매량은 전년 대비 48.6% 급증하며 포트폴리오 고도화가 빠르게 진행됐다.
[2026년 상반기 판매량 및 주요 품목별 증감률]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 전체 강재 판매량 | 992.62만 톤 | +1.05% |
| 베어링강 판매량 | – | +16.1% |
| 자동차용 강재 판매량 | – | +14.7% |
| 해외 시장 수출량 | 120.09만 톤 | +7.07% |
| 맞춤형 고성능 제품 판매량 | – | +23.2% |
| 신기술 사업 제품 판매량 | – | +48.6%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62.3억 위안, 67.5억 위안, 72.6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2026~2028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62.3억 위안 | 67.5억 위안 | 72.6억 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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