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관계 개선과 상호 협력 방향 논의

26일 왕이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베이징에서 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대사를 접견했다.

부장은 양국 정상의 인도 하에 양측이 ·의 건설적인 전략적 안정 관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상호존중의 바탕 위에 평화롭게 공존하며 협력상생하는 것은 양국 국민의 근본적 이익과 국제사회의 공동 기대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 관계가 여전히 다양한 위험과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양측이 양국 정상의 중요한 공감대를 실천에 옮기고 의제에 집중하며 분쟁을 적절히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양국 고위급 교류의 방해 요소를 제거하고 장애를 극복하여 · 관계를 안정적이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전달했다.

퍼듀 대사는 양국 정상의 전략적 인도를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5월 방중이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소통을 강화하고 협력을 추진하며 다음 단계의 주요 고위급 교류를 준비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존중과 상호주의 바탕 위에 ·의 건설적인 전략적 안정 관계를 구축할 것이란 의사를 표명했다.

이외에도 퍼듀 대사는 티베트 지룽현 산사태 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에 대해 미국 측을 대표하여 위로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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