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금증권은 CGN전력(003816.SZ)이 철저한 원가 관리와 적극적인 수수료 및 세금 절감에 힘입어 2분기 순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314.8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8%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1.0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51.6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79%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3.6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6% 증가했다.
[CGN전력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실적 현황]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314.83억 위안 | -3.8% | 151.64억 위안 | +11.7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61.05억 위안 | +2.7% | 33.64억 위안 | +15.06% |
실적 개선의 요인은 예상을 뛰어넘는 원가 및 비용 통제 효과이다.
대수선 일정에 따른 송전량 감소로 상반기 원자력 발전기구의 송전량은 1,096억 kWh로 전년 대비 3.3% 감소했다.
그럼에도 상반기 원자력 발전 원가가 전년 대비 6.7% 줄어들며 매출 감소 폭을 상회했다.
상반기 GPM은 전년 동기 대비 2.97%p 상승한 46.26%를 기록했다.
2분기 발전량은 636.7억 kWh로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
다야완, 링둥, 방청강, 닝더 기지의 송전량이 각각 전년 대비 8.5%, 4.5%, 3.6%, 3.3% 증가하며 타이산, 링아오, 훙옌허 기지의 송전량 감소를 상쇄했다.
[2026년 상반기 및 2분기 주요 운용 지표]
| 구분 | 상반기 송전량 | 전년 대비 증감률 | 2분기 발전량 | 전년 대비 증감률 | 상반기 GPM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운용 지표 | 1,096억 kWh | -3.3% | 636.7억 kWh | +5.9% | 46.26% | +2.97%p |
동사는 4월 후이저우 1호기 및 창난 1호기 상업운전을 시작했고, 8월 후이저우 2호기의 상업운전 조건을 확보했다.
또한 4월 창난 원전(51% 지분을 보유한 창난 제2원전 포함) 지분 인수를 완료했다.
2분기 말 기준 동사는 30대의 가동 중인 원전(3,424.8만 kW)과 18대의 건설 중인 원전(2,181.2만 kW)을 관리하고 있어, 향후 설비용량 확장에 따른 실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01.8억 위안, 116.8억 위안, 124.8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0.202위안, 0.231위안, 0.247위안이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19.7배, 17.1배, 16.0배이다.
[2026~2028년 실적 및 PER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01.8억 위안 | 116.8억 위안 | 124.8억 위안 |
| 주당순이익(EPS) | 0.202위안 | 0.231위안 | 0.247위안 |
| 주가수익비율(PER) | 19.7배 | 17.1배 | 16.0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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