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투전증권은 바이추전자가 국내 판재 절삭 수요 증가와 스마트 용접 및 정밀 미세가공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바이추전자의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12.7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5.8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8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2.97% 증가했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7.3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0.17%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7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22.37% 증가했다.
실적 개선의 요인은 국내외 시장 확장에 따른 주력 사업의 성장이다.
동사는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응용 분야를 넓히며 제품 솔루션을 다변화했다.
이에 따라 국내 고출력 두꺼운 판재 절삭 수요 및 해외 시장 확대로 주력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했다.
동사는 중저출력 레이저 절삭 제어 시스템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고출력 시장에서도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스마트 용접 부문에서는 오프라인 프로그래밍, 용접선 추적, 로봇 제어 시스템을 통합한 솔루션을 바탕으로 조선, 전력 등의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자율주행로봇과 협동로봇을 결합한 이동형 로봇 용접 솔루션도 선보였다.
정밀 미세가공 부문에서는 소비자가전, 신에너지, 태양광에 이어 전고체 배터리 레이저 노칭·세척, 페로브스카이트 레이저 스크라이빙 등으로 제품 적용 범위를 늘려가고 있다.
이에 따라 2026~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4.23억, 17.18억, 22.03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각각 27.90%, 20.75%, 28.2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29.33배, 24.29배, 18.94배이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12.78억 위안 | 15.84% | 7.30억 위안 | 20.17%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7.87억 위안 | 22.97% | 4.71억 위안 | 22.37% |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4.23억 위안 | 17.18억 위안 | 22.03억 위안 |
| 순이익 전년 대비 증감률 | 27.90% | 20.75% | 28.21% |
| PER | 29.33배 | 24.29배 | 18.94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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