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신증권은 융신광학(603297.SH)이 하이엔드 광학 영역에서의 성장 공간을 확장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5년 연간 매출액은 9.6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25%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2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41%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6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13%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9.41% 감소했다.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4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0% 감소하고 전분기 대비 32.96% 감소했다.
| 구분 |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 2025년 연간 매출액 | 9.65억 위안 | 8.25% | – |
|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20억 위안 | 5.41% | – |
| 2026년 1분기 매출액 | 2.64억 위안 | 20.13% | -9.41% |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0.46억 위안 | -17.10% | -32.96% |
| 2025년 현미경 사업 매출 | 3.60억 위안 | 0.94% | – |
| 2025년 광학 원자재 및 부품 매출 | 5.84억 위안 | 13.7% | – |
실적 개선의 요인은 광학 현미경의 하이엔드 국산화 대체와 바코드·머신비전 및 라이다(LiDAR) 등 핵심 부품의 성장세다.
2025년 현미경 사업 매출은 3.6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0.94% 증가했으며, 하이엔드 현미경 부문에서 5% 이상의 국산화 대체를 달성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특히 공초점 현미경의 내수 시장 점유율이 상승하며 전체 현미경 매출 중 하이엔드 제품 비중이 40% 이상을 유지했다.
2025년 광학 원자재 및 부품 매출은 5.8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3.7% 증가했으며 GPM은 38.78%로 1.20%p 개선됐다.
바코드 스캐너 핵심 광학 부품 출하량은 글로벌 1위를 유지하며 40% 수준의 GPM을 이어갔고, 제브라(Zebra), 하니웰(Honeywell) 등 글로벌 고객사에 전문 모듈 공급을 본격화했다.
라이다 분야 역시 호세이(Hesai), 투다통(Seyond), 발레오(Valeo) 등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신규 수주가 증가했다.
의료 광학 분야에서는 내시경 핵심 광학 부품의 침투율을 높였으며, 전문 광학 분야에서는 중국 내 반도체 장비 선도 기업들과 협력해 노광 장비 및 반도체 광학 검사 장비 핵심 모듈에 진입해 수주잔고를 늘리고 있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 | 예상 PER |
|---|---|---|
| 2026년 | 2.94억 위안 | 40.0배 |
| 2027년 | 3.90억 위안 | 30.1배 |
| 2028년 | 5.23억 위안 | 22.5배 |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2.94억 위안, 3.90억 위안, 5.23억 위안으로 예상하며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40.0배, 30.1배, 22.5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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