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노이드 1호’ 유니트리, 상장 첫날 484% 급등

휴머노이드 로봇 1호인 유니트리커촹반 상장 첫날 폭등세를 기록하며 증시에 입성했다.

19일 유니트리 주가는 장중 한때 공모가인 주당 150.80위안을 크게 웃도는 882위안까지 급등했다.

이는 공모가 대비 484% 상승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은 약 3,567억 위안(약 67조 7,730억 원)으로 불어났다.

구분금액 / 수치변동률
공모가150.80위안
장중 최고가882위안484%
시가총액약 3,567억 위안 (약 67조 7,730억 원)
투자자 평가 가치81,900% (819배)

이번 상장으로 초기 엔젤 투자자들과 VC들은 현재 평가 가치 기준으로 819배가 넘는 대박을 터뜨렸다.

투자 기관투자금평가 이익
메이투안약 4억 2,000만 위안 (약 798억 원)약 300억 위안 이상 (약 5조 7,000억 원)

단일 기관으로 가장 큰 시세차익을 거둔 곳은 메이투안으로 총 4억 2,000만 위안(약 798억 원)을 투자해 약 300억 위안(약 5조 7,000억 원) 이상의 평가 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전국사회보장기금, 중국석유그룹, 텐센트 등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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