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룽타이전기재료의 실적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고 로봇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6년 상반기 동사의 매출은 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9%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억 위안으로 21.7% 증가했다. 총이익률은 36.6%로 0.9%p 상승했다.
2분기 매출은 5.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5% 증가, 전분기 대비 38.9%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0.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 전분기 대비 9.1% 증가했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매출액 | 9억 위안 | 56.9% | 5.2억 위안 | 70.5% | 38.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5억 위안 | 21.7% | 0.8억 위안 | 22.6% | 9.1% |
| 총이익률 | 36.6% | 0.9%p | – | – | – |
사업별로는 상반기 운모 매출이 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총이익률은 35%를 기록했다.
이 중 신에너지 사업 매출은 7억 위안으로 51% 증가해 전체의 78%를 차지했다. 해외 매출은 4.2억 위안으로 55%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의 47%를 차지했다.
| 부문 | 상반기 매출액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체 매출 비중 | 총이익률 |
| 운모 사업 | 8억 위안 | 40% | – | 35% |
| 신에너지 사업 | 7억 위안 | 51% | 78% | – |
| 해외 매출 | 4.2억 위안 | 55% | 47% | – |
향후 스텔란티스, 도요타 등의 신규 수량이 확대되면서 2026년 운모 사업 매출은 30% 이상의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반기 정밀 구조 부품 매출은 0.96억 위안, 총이익률은 47%를 기록했다.
자회사 KGG 매출은 0.87억 위안, 순이익은 0.17억 위안으로 순이익률 19%를 달성했다.
| 구분 | 상반기 실적 | 수익성 지표 |
| 정밀 구조 부품 매출 | 0.96억 위안 | 총이익률 47% |
| 자회사 KGG 매출 | 0.87억 위안 | 순이익 0.17억 위안 (순이익률 19%) |
동사의 태국 공장은 이미 가동을 시작했으며, 연말 주간 생산력을 3,000~4,000세트로 확대해 하반기 해외 대형 고객사에 2만 대를 인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리드스크류, 마이크로 기어 등 분야에서 기술적 성과를 거뒀고 웨이촹과 태국 합작법인을 설립해 기전 일체화 부품 등으로 제품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3.7억, 5.5억, 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1%, 51%, 6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각각 70배, 46배, 28배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 (증감률) | 예상 PER |
| 2026년 | 3.7억 위안 (31%) | 70배 |
| 2027년 | 5.5억 위안 (51%) | 46배 |
| 2028년 | 9억 위안 (63%) | 28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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