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위안증권은 하오화에너지(601101.SH)가 석탄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탄력성으로 투자 가치가 돋보인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액은 80.27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2.16%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12억 위안으로 -50.57% 감소했다.
반면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6.0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 전분기 대비 51.41%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4% 증가, 전분기 대비 867.64% 증가했다.
| 구분 | 2025년 실적 | 전년 대비 증감률 | 2026년 1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전분기 대비 증감률 |
|---|---|---|---|---|---|
| 매출액 | 80.27억 위안 | -12.16% | 26.05억 위안 | 2.69% | 51.41%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5.12억 위안 | -50.57% | 3.2억 위안 | 15.64% | 867.64% |
동사는 베이징에너지그룹 산하의 핵심 석탄 상장 플랫폼으로 내몽골과 닝샤 지역에 우수한 발전용 석탄 광산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동사는 장기계약 비중이 26%에 불과해 석탄 시장 가격이 상승하는 국면에서 수익이 대폭 확대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석탄 생산량은 1,002만 톤(전년 대비 2.70%)을 기록했으며, 2026년 연간 생산량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인 약 1,800만 톤에 달할 전망이다.
2025년 말 기준 동사의 석탄 가채 매장량은 10.60억 톤, 연간 승인 생산능력은 1,930만 톤으로 약 55년 동안 채굴이 가능한 규모다.
또한 2026~2027년 홍일·홍이 광산에서 각각 연간 60만 톤의 신규 증설 승인을 추진 중이며, 모기업 소유인 한수이취안 3호정 등 우수 광산의 자산 인수 기대감도 유효하다.
| 구분 | 주요 지표 및 수치 | 증감률 / 비고 |
|---|---|---|
| 2026년 상반기 석탄 생산량 | 1,002만 톤 | 2.70% |
| 2026년 연간 예상 생산량 | 약 1,800만 톤 | 전년과 유사 |
| 석탄 가채 매장량 (2025년 말) | 10.60억 톤 | – |
| 연간 승인 생산능력 | 1,930만 톤 | 약 55년 채굴 가능 |
| 홍일·홍이 광산 연간 신규 증설 승인 추진 | 각각 60만 톤 | – |
따라서 동사의 2026~2028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는 기존 11.42억/14.96억/16.73억 위안에서 각각 13.05억/14.96억/16.98억 위안으로 상향 조정한다.
EPS는 각각 0.91/1.04/1.18위안으로 예상하며 PER은 각각 14.9배/13.0배/11.5배이다.
| 연도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 | 예상 EPS | 예상 PER |
|---|---|---|---|
| 2026년 | 13.05억 위안 | 0.91위안 | 14.9배 |
| 2027년 | 14.96억 위안 | 1.04위안 | 13.0배 |
| 2028년 | 16.98억 위안 | 1.18위안 | 11.5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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