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롄민성증권은 위성신소재(002372.SZ)에 대해 펀더멘털 압박 속에서도 우수한 경영 능력을 토대로 상반기 실적이 안정적이었다며 투자의견 ‘추천’을 제시했다.
동사는 업황 부진과 원자재 원가 부담 속에서도 파이프 사업의 수익성을 유지하는 데 성공했고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동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1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 감소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9억 위안으로 43.9% 증가했다.
2분기 매출은 10.8억 위안으로 -8.3% 감소한 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7억 위안으로 72% 급증했다.
순이익이 대폭 증가한 배경에는 둥펑허리에 대한 투자수익 1.2억 위안과 베이징숭뎬징 회사 지분 인수에 따른 수익 0.3억 위안 등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 구분 | 2026년 상반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2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 매출 | 19억 위안 | -8.7% | 10.8억 위안 | -8.3%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3.9억 위안 | 43.9% | 2.7억 위안 | 72% |
제품별로 상반기 PPR, PE, PVC 매출은 각각 8.9억, 3.5억, 2.8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5%, -15.9%, -4.5% 감소했다.
이 중 소매 채널 위주의 PPR 사업의 매출총이익률은 56.1%의 높은 수치를 유지하며 수익성이 안정적이었다.
PE 매출은 하락했으나 매출총이익률은 29.9%로 3%p 개선되어 엔지니어링 사업의 체질 개선 성과가 나타났다.
방수 등 제품 매출은 3.7억 위안으로 -12.7% 줄었으나 매출총이익률은 31.9%로 2.6%p 개선되며 사업 모델 고도화에 따른 결실이 부각됐다.
| 제품 구분 | 2026년 상반기 매출 | 매출 전년 대비 증감률 | 매출총이익률 | 이익률 전년 대비 변동 |
| PPR | 8.9억 위안 | -5% | 56.1% | – |
| PE | 3.5억 위안 | -15.9% | 29.9% | 3%p |
| PVC | 2.8억 위안 | -4.5% | – | – |
| 방수 등 제품 | 3.7억 위안 | -12.7% | 31.9% | 2.6%p |
상반기 전체 매출총이익률은 41.7%로 전년 동기 대비 1.2%p 상승했고 2분기 기준은 41.9%로 1.4%p 상승했다.
반면 상반기 기간비율은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분산 효과 약화와 정기예금 감소 등으로 26.8%를 기록해 1.8%p 올라 비재생성 손익 제외 순이익률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 구분 | 상반기 비율 | 전년 동기 대비 변동 | 2분기 비율 | 전년 동기 대비 변동 |
| 매출총이익률 | 41.7% | 1.2%p | 41.9% | 1.4%p |
| 기간비율 | 26.8% | 1.8%p | – | – |
하반기 실적은 한층 더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동사가 제조 원가를 낮추기 위해 다양한 시도에 나서고 하반기 경기 부양책 시행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도 공존해 있기에 견조한 상반기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51.7억, 55.4억, 59.5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9%, 7.1%, 7.5% 증감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7억, 7.7억, 8.3억 위안으로 3.4%, 0.2%, 8.4% 증가할 전망이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매출 | 51.7억 위안 (-3.9%) | 55.4억 위안 (7.1%) | 59.5억 위안 (7.5%)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7.7억 위안 (3.4%) | 7.7억 위안 (0.2%) | 8.3억 위안 (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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