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성증권은 아극과기(002409.SZ)에 대해 반도체 신소재 플랫폼의 성장이 한층 더 빨라질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동사는 국내 선도 반도체 소재 플랫폼 기업으로 전구체, 실리카 파우더, 전자특수가스, 감광액, 습식 화학품 등 풍부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사는 반도체 박막 증착 공정에 사용되는 전구체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고부가가치 하이 K 제품을 주요 핵심으로 보유하고 있다.
하이 K 전구체는 45nm 이하의 메모리 및 로직 칩 제조 공정(CVD, ALD)에 사용되어 누설 전류를 기존 공정 대비 약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이고 수율이 대폭 향상된다.
특히 DRAM 제반 기술이 미세화됨에 따라 산화실리콘, 질화실리콘, 하이 K, 금속 전구체의 단위 사용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다.
동사는 한국과 양대 R&D 부서를 구축해 칩 첨단 공정 박막 증착과 AI 첨단 패키징 복합 칩셋에 필요한 다양한 전구체 재료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 SMIC 등 국내외 주요 거점 고객사를 확보했다.
2025년 기준 전자소재 주요 사업별 실적을 살펴보면 반도체 전구체 매출은 21.1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8.01% 증가했고 매출총이익률은 44.79%를 기록했다.
감광액 및 부속 시약 매출은 19.6억 위안으로 27.65% 늘었으며, 실리카 파우더 매출은 2.88억 위안으로 22.34% 증가했고 전자특수가스 매출은 4.17억 위안으로 -11.12% 감소했다.
| 2025년 전자소재 사업 부문 |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매출총이익률 |
|---|---|---|---|
| 반도체 전구체 | 21.11억 위안 | 8.01% | 44.79% |
| 감광액 및 부속 시약 | 19.6억 위안 | 27.65% | – |
| 실리카 파우더 | 2.88억 위안 | 22.34% | – |
| 전자특수가스 | 4.17억 위안 | -11.12% | – |
LNG 보온판재 사업 역시 실적 성장에 동반 기여하고 있다.
동사는 후동중화, 장난조선소, 다롄조선소 등 다수의 대형 LNG 운반선 및 연료탱크에 보온 단열판재를 공급하고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LNG 판재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44.94% 증가한 23.7억 위안을 기록한 바 있다.
| 부문 | 2025년 매출액 | 전년 대비 증감률 |
|---|---|---|
| LNG 보온판재 사업 | 23.7억 위안 | 44.94% |
2026~2028년 동사의 매출은 각각 101.43억, 118.43억, 134.27억 위안,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61억, 16.76억, 20.31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PER은 52, 42.2, 34.9배다.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 매출액 | 101.43억 위안 | 118.43억 위안 | 134.27억 위안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3.61억 위안 | 16.76억 위안 | 20.31억 위안 |
| PER | 52배 | 42.2배 | 34.9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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