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창증권은 베이팡화창(002371.SZ)에 대해 반도체 장비 시장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할 것이라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는 AI 등 신기술 트렌드와 국산화 분위기 속 반도체 장비 공급을 꾸준히 확대 중이며, 독보적인 플랫폼 서비스 제공 능력을 갖춰 시장 주도주 지위를 한층 공고히 하고 있다.
제품 및 기술 측면에서 동사는 식각, 박막 증착, 열처리, 습식 세정, 이온 주입, 전기 도금, 본딩 등 반도체 전 공정을 아우르는 중국 대표 플랫폼 기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사 조달 비용 절감과 공정 협업 효율 향상을 이끌어 고객사와의 협업 강도를 크게 높이는데 성공했다.
또한 2025년 ‘피지엠‘에 대한 인수합병을 마무리지으며 트랙 장비 분야로 사세를 확장했다.
다운스트림 부문에서는 AI 고성장세로 컴퓨팅 칩, HBM, 첨단 메모리향 자본지출이 활발해져 강력한 설비 증설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동시에 중국 파운드리 내 국산화 장비 인증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동사는 내수 시장의 안정적인 장비 도입 기조 아래 내생적 성장과 인수합병을 통한 외연 확장을 통해 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동사의 2026년 1분기 실적과 향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및 PER 전망치 수치는 다음과 같다.
[베이팡화창 2026년 1분기 실적 현황]
| 항목 | 수치 및 비율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 매출 | 103.23억 위안 | 25.8%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6.35억 위안 | 3.42% | 연구개발 비용 증가 영향 |
| 연구개발 비용 | 14.02억 위안 | 36.64% | – |
| 매출총이익률 | 40.77% | – | 1분기 기준 |
| 순이익률 | 15.19% | – | 1분기 기준 |
[베이팡화창 향후 순이익 및 밸류에이션 전망 추정치]
| 연도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예상 PER |
|---|---|---|
| 2026년 | 67.66억 위안 | 88배 |
| 2027년 | 95.31억 위안 | 62배 |
| 2028년 | 136.47억 위안 | 43배 |
https://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