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증권은 신광문구가 대규모 자사주 매입 제안을 통해 경영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분석했다.
지난 5월 21일 동사는 이사회로부터 5억~10억 위안 규모의 자사주 매입 제안을 받았다.
매입 가격은 이사회 심의 전 30개 거래일 평균 주가의 150%를 초과하지 않으며, 취득 주식은 지분 보상제 또는 종업원지주제 계획에 사용한다.
매입 기간은 12개월 이내이며 3년 내 미사용 시 소각된다.
이번 대규모 매입은 과거 1.5억~3억 위안 규모를 크게 상회하며 우수한 현금흐름과 발전 잠재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동사는 2025년 배당성향이 70%에 달해 향후 적극적인 배당 정책이 지속될 전망이다.
2026년 1분기 주요 사업 부문별 매출 및 지표 현황
| 사업 부문 및 지표 | 2026년 1분기 현황 및 증감률 |
| 핵심 사업 매출 | 전년 동기비 약 -3% |
| 커리푸(COLIPU) 매출 | 전년 동기비 약 10% |
| 커리푸(COLIPU) 총이익률 | 6.6% (전년 동기비 -0.5%p) |
| 천광생활관 매출 | 전년 동기비 14.5% |
동사의 올해 1분기 핵심 사업 매출은 감소했으나 옴니채널 레이아웃과 소매 운영 체계 최적화, 온라인 제품라인 발굴 등으로 온라인 매출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해외 시장 역시 품목별 모멘텀을 형성하며 향후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커리푸 사업의 경우 사무용품 집단 구매 경쟁 압박은 단기적으로 지속되고 있지만 향후 커리푸의 분할 상장 시 시장점유율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천광생활관의 1분기 매출은 매장 업그레이드와 IP 확장 등에 힘입어 증가했다. 2분기에는 각 사업 부문이 개선세를 이어가며 전통 핵심 사업이 기저효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연도 | 예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예상 PER |
| 2026년 | 14.6억 위안 | 14.2배 |
| 2027년 | 16억 위안 | 12.9배 |
| 2028년 | 17.4억 위안 | 11.9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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