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즈광에 대해 자회사 신화싼(H3C)의 매출과 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전년 대비 22.43%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7.19% 늘었다.
특히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6% 성장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26.1% 급증하며 뚜렷한 이익 탄력성을 보여주었다.
즈광 주요 재무 실적 현황
| 항목 | 2025년 실적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 | 2026년 1분기 실적 (억 위안) | 전년 동기 대비 증감 |
| 매출액 | 967.48 | 22.43% | 279.85 | 34.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16.86 | 7.19% | 7.88 | 126.1% |
핵심 자회사인 신화싼은 2026년 1분기 매출 221.89억 위안, 순이익 9.49억 위안을 달성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5.1%, 28.2% 증가한 수치다.
신화싼은 동사의 전체 매출 내 약 79%를 차지한다. 현재 정부 클라우드와 금융 신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버를 공급 중이다.
비용 측면도 크게 개선됐다. 판매, 관리, 재무, 연구개발 등 4대 비용률 합계가 4.6%포인트 하락하며 관리 효율이 향상됐다.
과거 HP 지분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이자 비용이 사라졌다. 또한 저금리 환경을 활용한 정산 방식 변화로 재무 비용이 절감되며 이익 성장에 기여했다.
상반기 부품 수급난에 대비한 선제적인 물량 확보도 수행했다.
동사는 GPU, CPU 등 핵심 부품의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에 대응했다.
이를 위해 1분기 말 기준 49.51억 위안의 선급금을 집행했다.
이는 핵심 공급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연간 인도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향후 실적 및 가치 평가 전망
| 연도 | 예상 매출액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 | 예상 순이익 (억 위안) | 전년 대비 증감 | 예상 EPS (위안) | 예상 PER (배) |
| 2026년 | 1,144.74 | 18.32% | 24.95 | 48.05% | 0.872 | 31.50 |
| 2027년 | 1,325.24 | 15.77% | 31.22 | 25.09% | 1.091 | 25.18 |
| 2028년 | 1,522.63 | 14.90% | 40.12 | 28.54% | 1.403 | 19.59 |
동사는 풍부한 수주와 효율적인 비용 관리를 통해 중장기적 성장 토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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