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우증권은 **신왕다전자(300207.SZ)**가 환차손 및 소송 등 일시적 요인으로 수익성이 약간 부진했으나, 파워 및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배터리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흑자 전환할 것이라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632억 4,6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2.9% 증가했다.
귀속 순이익은 10억 5,700만 위안으로 27.99%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6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늘었으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억 위안으로 70% 감소했다.
다만 전 분기 대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은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동력 및 ESS 부문은 2025년 출하량이 43GWh로 전년 대비 69% 증가했다.
동사는 올해 배터리 목표 출하량을 전년 대비 114% 증가한 90GWh로 설정했다.
핵심 고객사인 리샹, 동풍, 지리의 물량 확대와 유럽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면서 해당 사업부의 수익성은 더 개선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적자였던 동력 및 ESS 사업부는 2026년 1분기 마진율이 14~15%로 회복되며 흑자 구간에 진입했다.
동사는 수직 계열화를 통한 제조 원가 절감과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올해 완전한 흑자 전환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 소비가전 부문 또한 배터리 셀 자급률을 50% 이상으로 높이며 이익 기여도를 확대하고 있다. 자회사 리웨이의 매출이 30% 성장하며 실적을 뒷받침했고 동사는 분기당 12억 위안 규모의 R&D 투자를 지속했다.
[표 1: 신왕다전자 주요 실적 및 출하량 현황]
| 항목 | 실적 및 목표치 | 전년 대비 증감 | 비고 |
|---|---|---|---|
| 2025년 매출액 | 632억 4,600만 위안 | 12.9% | – |
| 2025년 귀속 순이익 | 10억 5,700만 위안 | -27.99% | 일시적 요인 반영 |
| 2026년 1분기 매출액 | 161억 위안 | 31.0% | – |
| 2025년 배터리 출하량 | 43GWh | 69.0% | – |
| 2026년 배터리 출하 목표 | 90GWh | 114.0% | 공격적 목표 설정 |
| 1분기 파워/ESS 마진율 | 14~15% | – | 흑자 구간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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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2: 향후 수익 및 가치 평가 전망]
| 예상 연도 | 매출액 | 지배주주 순이익 | EPS(위안) | PER(배) |
|---|---|---|---|---|
| 2026년(E) | 871.97억 위안 | 22.11억 위안 | 1.20 | 24.35 |
| 2027년(E) | 1,085.64억 위안 | 31.04억 위안 | 1.68 | 17.34 |
| 2028년(E) | 1,291.36억 위안 | 40.96억 위안 | 2.22 | 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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