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진증권은 **잉류기전(603308.SH)**이 가스터빈과 항공엔진 분야의 호황에 힘입어 지속적인 고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025년 동사의 매출은 29.19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6.13%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49억 위안으로 21.74% 늘어났다.
2026년 1분기에는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졌다. 매출은 8.8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13% 증가했고, 순이익은 1.20억 위안으로 30.55% 급증했다.
실적 성장의 핵심은 가스터빈 부문의 호황이다.
글로벌 선두 기업인 GEV의 전력 부문 수주 잔고가 996.94억 달러에 달하며 수주 잔고 커버 기간이 4.91년으로 길어졌다.
특히 핵심 부품인 터빈 블레이드는 공급이 제한적인 병목 품목으로, 동사는 강력한 공급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동사는 지멘스에너지의 중국 내 유일한 F/H급 중형 가스터빈 블레이드 공급업체로서 대량 생산을 앞두고 있다.
항공엔진 분야 역시 민간 항공 수요 회복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Leap 엔진 케이싱 등 주요 제품의 글로벌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사프란, 롤스로이스 등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또한 동사는 중국 대형 여객기 C919 프로젝트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며 기술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
[표 1: 잉류기전 주요 실적 및 수주 현황]
| 항목 | 실적 수치 | 전년(동기) 대비 | 비고 |
| 2025년 매출액 | 29.19억 위안 | 16.13% | – |
|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 | 3.49억 위안 | 21.74% | – |
| 2026년 1분기 매출액 | 8.89억 위안 | 34.13% | 성장 가속화 |
| 2026년 1분기 순이익 | 1.20억 위안 | 30.55% | – |
| 2025년 신규 수주액 | 20억 위안 돌파 | – | 역대급 수주 |
| 2026년 1분기 신규 수주 | 8억 위안 이상 | – | 분기 실적 견인 |
[표 2: 향후 수익 및 가치 평가 전망]
| 예상 연도 | 매출액 | 지배주주 순이익 | PER (배) |
| 2026년(E) | 39.49억 위안 | 6.21억 위안 | 91 |
| 2027년(E) | 53.30억 위안 | 10.01억 위안 | 56 |
| 2028년(E) | 74.49억 위안 | 16.13억 위안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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