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9시 45분(현지시간) 상하이종합지수는 3.13p(0.08%) 내린 4076.77p, 선전성분지수는 9.53p(0.06%) 오른 14949.83p에 위치해 있다.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일 중국 증시는 장 초반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강화, 이란 석유를 수입하는 중국 정유사에 대한 미국의 제재, 국제 유가 상승 등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글로벌 투심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은 교착상태에 빠졌고, 이에 따라 중동의 불확실성은 지속되고 있다.
중국 증시는 중동 리스크를 경계하면서도 경기 회복과 정책 기대감에 힘입어 하방이 지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섹터 동향을 보면 자산 관리, 인버터, 연료 배터리, 텅스텐 등 섹터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택배, 유리섬유, 화장품, 가전 등 섹터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 상장사의 1분기 실적이 대거 공개되면서 개별주 실적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자오상증권은 1분기 실적 검증과 경기 호전세 지속에 포커스를 맞추며 이후 투자 방향을 결정할 것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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