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山西)증권은 사고 영향과 연료비 상승 등으로 실적이 감소했지만 향후 석탄 생산량 회복이 기대되는 융타이에너지(600157.SH)에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2026년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153.5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8%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550.59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16% 감소했다.
3분기 단일 매출은 49.2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11%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7,505.55만 위안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융타이에너지 2026년 3분기 및 1~3분기 주요 실적]
| 구분 | 2026년 3분기 (단일) | 2026년 1~3분기 (누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3분기)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누적) |
|---|---|---|---|---|
| 매출액(억 위안) | 49.29 | 153.57 | -30.11% | -13.38%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만 위안) | -7,505.55 | 1,550.59 | 적자전환 | -92.16% |
동사의 1~3분기 순이익 감소는 동사 산하 발전소의 연료 비용 상승, 발전량 및 송전 전력 가격 하락, 산시성 ‘5·22’ 광산 안전사고 이후 강화된 안전 감독 및 전수 조사 영향으로 인한 소속 탄광의 석탄 생산량 감소에서 비롯됐다.
실제로 상품석탄 생산량은 669.46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67% 감소했고, 판매량은 671.45만 톤으로 -27.51% 감소했다.
[융타이에너지 주요 사업 부문별 운용 현황]
| 사업 부문 | 2026년 1~3분기 실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 상품석탄 생산량 | 669.46만 톤 | -27.67% | 안전 전수 조사 영향 |
| 상품석탄 판매량 | 671.45만 톤 | -27.51% | 출하량 감소 |
| 총 발전량 | 270.31억 kWh | -13.99% | 발전 보장 능력은 지속 |
| 송전량 | 254.80억 kWh | -14.53% | 전력 공급 유지 |
발전량 역시 감소했으나 발전 보장 능력은 지속적으로 발휘되고 있다.
1~3분기 총 발전량은 270.31억 kWh로 전년 동기 대비 -13.99% 감소했고, 송전량은 254.80억 kWh로 -14.53% 감소했다.
장자강사저우전력은 8월 4대 발전 설비가 전부하로 안정적으로 운행되며 부하율 77.88%를 기록해 장쑤성 내 동일 유형 발전 설비 중 이용 시간 상위권을 차지했다.
9월 24일에는 일일 발전량 7,747.2만 kWh, 부하율 99.02%를 기록해 가동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현재 산시성이 탄광의 생산 재개 및 증산을 추진하고 있어 동사의 4분기 석탄 생산량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하이쩌탄 탄광의 가동이 예정되어 있어 동사의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융타이에너지 주요 재무 지표 및 실적 전망]
| 구분 | 2026년(예상) | 2027년(예상) | 2028년(예상) |
|---|---|---|---|
| 주당순이익(EPS, 위안) | 0.00 | 0.02 | 0.03 |
| 주가수익비율(PER, 배) | 596.5 | 72.8 | 40.3 |
주: 산시증권 리포트 전망치 기준임.
2026~2028년 동사의 주당순이익은 각각 0.00위안, 0.02위안, 0.03위안으로 예상되며, 주가수익비율은 각각 596.5배, 72.8배, 40.3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