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거래일(5일) 증시 현황
-상하이종합지수 3689.91p(+0.10%)
-선전성분지수 11471.09p(+1.19%)
-촹예반지수 2566.80p(+0.87%)
-홍콩항셍지수 24796.98p(+3.67%)
<정책/이슈>
◆중국 상무부, 미중 농산물 무역은 양국 간 경제·무역 협력의 중요한 구성 요소
-중국은 미국산 농산물 구매 확대에 대해 줄곧 개방적인 태도 유지
-그러나 이는 양국이 합의한 상호 관세 인하 조치 이행이 전제조건
◆2027년도 연간 휴일 일정 정식 발표
-9일간의 초장기 춘제(春節, 중국의 설) 연휴가 다시 돌아오며, 2027년은 최근 몇 년 중 조정 휴일 적용 일수가 가장 적은 해가 될 것
◆유럽연합(EU), 11월 1일부터 저가 수입품에 대해 이전 대비 1유로 인하한 2유로의 수수료 부과
-중국 상무부 “EU의 새로운 규정 예의주시, 유럽 측이 정책의 영향을 신중하게 평가해 이커머스 등 분야에서의 중국·EU 협력을 위한 유리한 조건 창출하기를 기대”
<산업>
◆[자동차] 자동차 수출 호조에 실적 성장세 확대 전망
-9월 자동차 전체 수출량은 105.3만 대로 전년 대비 61.5% 증가,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수출량은 820.5만 대로 전년 동기보다 65.8% 증가
-이러한 성장세는 내수 시장의 소비 위축을 일정 부분 보완하며 완성차 업계의 실적 방어에 기여
-특히 신에너지 자동차 부문이 수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9월 신에너지 자동차 수출량은 57.1만 대로 전년 대비 무려 157.2%나 증가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해외 현지 생산 및 공급망 강화를 통해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 중
-비야디(002594.SZ), 샤오펑(09868.HK) 등 추천주 제시
◆[소비] 11월 소비 섹터 반등 전망
-11월 소비 섹터가 매수 기회를 맞이할 것, 이와 같은 전망의 근거는 첫째, 전체 섹터의 이익 전망이 상대적으로 보수적이고 비관적 전망이 충분히 소화돼 밸류에이션과 주가가 낮다는 점
-둘째, 전체 소비 섹터의 보유 비중이 낮아 매물 출회가 충분히 이뤄져
-셋째, 2026년 상반기 동안 섹터 전반에 걸쳐 매도 압력이 컸던 만큼, 현재는 매도 자금의 청산에 따른 긍정적 영향이 작용할 것으로 예상
-합리적인 가격의 소비, 우수한 제조 역량을 갖춘 업종들은 기본적으로 펀더멘털의 탄력성을 보유하고 있거나 부정적 전망이 이미 해소돼 주가 측면에서 매력적인 투자가치를 확보
-11월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방어력과 필수소비의 속성을 동시에 지닌 종목 중심의 투자 접근이 유효할 것
<기업>
◆사이리쓰그룹(601127.SH) 전 거래일 종가 44.53위안(+2.25%)
신차 출시 효과 기대 ‘매수’
-1~3분기 동사의 매출은 855.7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비 22.6% 감소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2.97억 위안으로 적자전환
-실적 감소의 원인은 판매량 감소와 원자재 비용 상승
-지난 9월 동사는 화웨이와의 협력을 통해 제품 정의, 디자인, 마케팅, 채널 판매 및 서비스 체계를 주도하는 신규 운영 모델을 모색하기로 결정
-신형 M8 모델이 11월 13일 출시될 예정이며 해외시장 확장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
-사이더우테크 산하의 AIVA 브랜드 첫 모델인 ME7이 공신부의 승인을 받아 향후 출시 앞두고 있어
◆더사이시웨이(002920.SZ) 전 거래일 종가 81.1위안(+1.48%)
자율주행·로봇 사업 성장 기대 ‘시장수익률 상회’
-1~3분기 누적 매출은 244.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33% 늘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8.35억 위안으로 2.67% 증가
-3분기 매출은 95.19억 위안으로 23.75% 늘었고, 순이익은 5.91억 위안으로 4.54% 증가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8.9%로 전년 동기 대비 0.4%p 상승해 수익성이 개선
-현재 동사는 무인 물류차 및 휴머노이드 로봇 도메인 컨트롤러를 양산하며 혁신 사업 생태계를 가속화
-중장기적으로는 고성능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포트폴리오가 차세대 성장을 주도할 전망
searchmchina@gmail.com
withtoc.com
*제휴 콘텐츠 문의 02-6205-66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