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금증권은 둥양광(600673.SH)에 대해 인공지능 신사업의 매출 연계 및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에 힘입어 3분기 매출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동사의 2026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46.7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74%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6.3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57% 감소했다.
3분기 매출액은 52.97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7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4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5% 감소했다.
외형 성장의 요인은 AI 신사업의 가파른 매출 연계다.
3분기 AI 관련 사업 매출액은 11.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02.57% 급증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43.29%의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경영 효율화와 자금 회수 관리 역량도 돋보였다.
동사는 총 390억~460억 위안 규모의 5년 장기 컴퓨팅 파워 서비스 계약을 순조롭게 이행 중이며, 9월 말 기준 고성능 서버 등 관련 자산이 196.53억 위안에 달하고 고객사로부터 선수금 117.62억 위안을 수령했다.
이에 힘입어 전 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23.6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45.25% 급증하며 대폭 개선됐다.
동사의 적층박 제품은 TDK, 루비콘(RUBYCON), 니치콘(NICHICON) 등 글로벌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선도 기업의 공급망에 진입했다.
이에 따라 2026~2028년 동사의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각각 11.19억/29.70억/38.81억 위안으로 예상된다.
| 구분 | 2026년 3분기 (단일)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2026년 1~3분기 (누적) |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 비고 |
| 매출액 | 52.97억 위안 | +37.70% | 146.72억 위안 | +33.74% | –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2.48억 위안 | -15.15% | 6.38억 위안 | -29.57% | – |
| AI 관련 사업 매출액 | 11.15억 위안 | +2,302.57% | – | – | 매출총이익률 43.29%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 | – | 123.65억 위안 | +2,445.25% | 현금흐름 대폭 개선 |
| 구분 | 2026년 (예상) | 2027년 (예상) | 2028년 (예상)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억 위안) | 11.19 | 29.70 | 38.81 |



